‘지옥2’ 김성철 “노출 부담…마른 몸 보여주려 10kg 감량” [DA:인터뷰②] 작성일 10-30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txIEphI5"> <div dmcf-pid="Fm7nyIbYD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szLWCKG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249888tbog.jpg" data-org-width="1200" dmcf-mid="5X0elr7v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249888tbog.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0wUJvsqysH"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성철이 ‘지옥2’를 준비한 과정에 관해 말했다. </div> <p dmcf-pid="pruiTOBWOG"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p> <p dmcf-pid="Um7nyIbYEY"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철은 ‘지옥2’를 준비한 과정에 관해 “웹툰 원작을 보면 정진수는 마른 몸이다. 그래서 피폐하면서도 볼이 패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때는 지금과 10kg정도 차이가 나고 8kg정도 감량을 했다. 워낙 운동을 좋아하고 큰 몸을 좋아하는데, 그때는 많이 (몸을) 말렸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ZMO7tJqsW" dmcf-ptype="general">또 의상이나 외적인 이미지에 관해 김성철은 “(문)근영누나, 화살촉 인물들이나 민혜진도 얼굴에 큰 상처도 있다. 정진수는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피팅을 할 때 옷을 많이 입었다. 20벌은 입어본 것 같다. 최대한 노멀한 옷을 입으려 했다. 나의 숙제는 다른 배우들의 화려한 비주얼과, 시각적 효과를 정진수 캐릭터성으로 이겨낼 수 있는 지였다. 그걸 눈으로 표현하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5RIzFiB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251546cl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1kSBNJWA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251546clr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l9jZT41sT" dmcf-ptype="general">이어 “노출은 언제나 부담이다. 진짜 피폐했으면 좋겠는데, 만약 시간이 더 있었으면 더 말렸을 거다. 제한적인 시간 동안 수분을 많이 빼서 그나마 그렇게 보일 수 있었겠다. 시간이 더 주어졌으면 뼈만 남은 상태로 하지 않았을까 싶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p> <p dmcf-pid="qS2A5y8tsv" dmcf-ptype="general">배우 유아인의 하차부터 노출까지, ‘지옥2’가 결코 쉬운 작품은 아니었을 터. 김성철은 후회한 적 없었냐고 묻자 “전혀 없었다. 찍을 때도 너무 재밌었고, 아마 되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하지 않을까 싶다. 정진수라는 인물은 배우라면 다 탐내할 거다. 캐릭터가 매력 있다고 느끼실 것 같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BvVc1W6FES" dmcf-ptype="general">또 “내가 손해 볼 건 없다고 생각했다. 매번 성공할 수는 없는 거고, 모든 캐릭터가 사랑받을 수 있는 건 아니지 않나. 다 많은 사랑을 받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앞으로도 도전을 계속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bUoyVzj4El"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5일 공개된 ‘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김성철 분) 의장과 박정자(김신록 분)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김현주 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p> <p dmcf-pid="KugWfqA8Dh" dmcf-ptype="general">김성철이 맡은 정진수는 새진리회 초대 의장으로 비밀리에 시연을 받지만 갑작스럽게 부활하는 인물이다. 시즌1에서 유아인이 연기했던 정진수 역을 시즌2에서는 김성철이 연기한다. </p> <p dmcf-pid="97aY4Bc6IC"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 생방송 중 욕설…안영미 "부적절 단어 사용 죄송" 결국 사과 10-30 다음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선임안 부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