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고소' 박세리, "내길에 확신 얻어"...밴 플리트상 받고 감격 작성일 10-30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NnyIbY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6fbjiYcq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45146520bmag.jpg" data-org-width="1000" dmcf-mid="4DQUnxlob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45146520bma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hmU5e7Kd"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리(47)가 골프 전설다운 포스를 자랑했다.</p> <p dmcf-pid="x7p1MfmeKe" dmcf-ptype="general">29일,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는 박세리가 '밴 플리트상' 수상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밴 플리트상은 한국과 미국 관계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p> <p dmcf-pid="yaodSmzTbR" dmcf-ptype="general">이날 박세리는 "밴 플리트 수상을 받게 되었는데, 설레긴 한다. 오랜만에 못 하는 영어로 수상소감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긴 합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WOmktYP3qM" dmcf-ptype="general">행사장에 도착한 박세리는 행사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과 인사를 나누며 한국 골프 여제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자신의 팬에게 사인까지 해주는 다정함을 자랑했다. </p> <p dmcf-pid="YIsEFGQ0Vx" dmcf-ptype="general">코리아소사이어티 이사장은 박세리를 "1998년 박세리 선수가 LPGA투어에 참가했을 당시 한국 선수는 한 명뿐이었다"라며 "10년이 지난 후에는 박세리를 포함해 45명의 한국 선수가 투어에 참가했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박세리를 '선구자'라고 부른다"라고 극찬해 보는 이의 뿌듯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GjaiTOBWKQ"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수상 소감으로 "밴 플리트 상을 받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특별하고 저에게 큰 의미가 있는 상이다"라며 "1998년 당시 저는 20살이었다. 골프 선수로서 꿈은 단 하나였다. 최고가 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저는 LPGA투어에 참가해서 선수 생활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 당시에 저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곳에는 친구도 가족도 없었다. 영어도 전혀 못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vlsu1dzb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45148665qnwp.jpg" data-org-width="1000" dmcf-mid="8ESO7tJq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45148665qnw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aodSmzTf6" dmcf-ptype="general">또 박세리는 "그 당시 저는 저의 꿈이 온전히 저만의 꿈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 꿈이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라며 "그 이후로 많이 바뀌었다. 항상 꿈을 위해 배우고 성장하려고 노력했다. 은퇴한 후 제 회사를 차리고 재단을 만들었고, 오늘 밤에 받은 이 밴 플리트 상이 새로운 삶의 기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ZYyhB0LKb8"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 상을 받음으로써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길을 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고 제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것을 도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5src1W6Ff4"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5승,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헌액, 미국골프협회 밥 존스상 수상 등 골프계에 의미 있는 이력을 남겼다. 현재는 골프 후배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p> <p dmcf-pid="1GWlbpo9ff" dmcf-ptype="general">한편, 박세리는 최근 아버지와 관련된 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난 7월 박세리는 아버지 박준철 씨를 박세리재단 명의의 문서 및 인장을 위조한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연 박세리는 "가족이니까 제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조용히 해결하려고 했다. 하지만 문제가 계속 생겼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 이후부터 부친과 소통하거나 대화를 하고 있지 않다”라고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tTSO7tJqVV"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 코리아소사이어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손나은, ‘옥씨부인전’ 출연…임지연 못지않은 존재감 10-30 다음 쥐롤라 이창호, 잘생겨진 외모 “51→72㎏ 증량, 시술의 힘”(컬투쇼)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