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롤라 이창호, 잘생겨진 외모 “51→72㎏ 증량, 시술의 힘”(컬투쇼) 작성일 10-30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1G8bkP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s05xVrR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호,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45150427pumz.jpg" data-org-width="640" dmcf-mid="FLfbjiYc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45150427pu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호,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wtH6KEQi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UvBUnxloia" dmcf-ptype="general">개그맨 이창호가 잘생겨진 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p> <p dmcf-pid="uX4KAnGkRg"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창호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p> <p dmcf-pid="7PwA5y8tio" dmcf-ptype="general">이날 이창호는 "되게 얼굴인 핀 것 같다. 조금 더 잘생겨진 것 같다"는 김태균의 칭찬에 숍의 도움은 물론 "시술의 힘을 빌렸다"며 "현대의학이 발달된 걸 누리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dmcf-pid="zgyhB0LKML"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한 청취자가 "이창호 씨 제주도 행사할 때 본 적 있는데 그때는 삐쩍 말랐었는데 지금은 훨씬 멋있어졌다"는 외모 칭찬 문자를 보내왔다.</p> <p dmcf-pid="qeIw0XMUMn" dmcf-ptype="general">김태균 역시 "'개콘' 할 때 삐쩍 말랐었다"고 공감하며 당시 몸무게를 물었고 이창호는 "제일 말랐을 때 51㎏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금은 72㎏ 정도 나간다고. </p> <p dmcf-pid="BSqpiQhLLi" dmcf-ptype="general">이창호는 "51㎏ 때가 개그맨 지망생 시절인데 같이 자취하던 형들이 제가 자고 있으면 코 밑에 손을 대봤다. (숨) 쉬나 확인도 해보고. 그때는 누가 자꾸 뭐 주려고 하고 그랬다"고 가만 있어도 아파보여 걱정받던 과거를 전했다. </p> <p dmcf-pid="bOp1MfmeMJ" dmcf-ptype="general">한편 1988년생 이창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 웹예능 '뮤지컬 스타'에서 부캐릭터 뮤지컬 배우 이호광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특히 뮤지컬 '킹키부츠' 속 롤라 캐릭터의 넘버인 'Land Of Lola'(랜드 오브 롤라)를 불러 쥐롤라라는 애칭을 얻었다.</p> <p dmcf-pid="KfcgGl2Xn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9PwA5y8tn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친 고소' 박세리, "내길에 확신 얻어"...밴 플리트상 받고 감격 10-30 다음 5천억대 재원 마련 빠진 전주시 영화·영상발전 '장밋빛 청사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