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2’ 김성철 “좋은 피드백 감사…선택 틀리지 않았구나” [DA:인터뷰③] 작성일 10-30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Wxq3nbEm"> <div dmcf-pid="PkO9tYP3wr"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JHsc3I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108647kitu.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84pZRu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108647kitu.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QiXOk0CrD"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성철이 ‘지옥2’의 의미에 관해 말했다. </div> <p dmcf-pid="yTZJ27NfrE"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p> <p dmcf-pid="WxnZIEphrk"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철은 ‘지옥2’가 어떤 의미로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냐고 묻는 질문에 “작품을 할 때마다, 등산하는 느낌이다. 가끔은 내리막도 있을 것이며, 끊임없이 올라가면 평지가 나오기도 하고, 정상을 바라보면서 올라가는 건 아니다. 운동하자는 마음으로 등산을 하는데, ‘지옥2’도 그런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 이게 나의 대표작, 인생작이 될 수도 있지만 그건 매 작품 내가 갖는 바람이다. 조금 더 먼 미래를 보자면, 열심히 했고 재밌는 작품이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ML5CDUlOc" dmcf-ptype="general">또 “사실 큰 도전이다. 바통을 이어 받는다는 건, 사실 어려운 도전이다. 누구는 그냥 배우가 바뀌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배우 입장에서는 큰 도전이다. 부담감이 없다는 건 거짓말이다. 없을 수가 없다. 하지만 ‘난 할 수 있어’라고 다짐하는 거다. 끝났을 때 성취감이 있었고, 또 한 작품을 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GRo1hwuSOA" dmcf-ptype="general">‘지옥2’ 공개 이후 대중들의 반응에 관해 묻자 김성철은 “피드백이 없다. 물론 오늘처럼 기자 분들이 좋게 말씀해주시는 건, 연상호 감독님이 링크를 보내주셔서 강제적으로 보고 있다. 나는 찾아보는 편이 아니었다. ‘지옥2’를 하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오픈하는 한 달은 핸드폰을 안 보기로 결심했다. 좋은 피드백을 주시는 게 너무 감사하다.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 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rl4pZRu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110038sori.jpg" data-org-width="1200" dmcf-mid="8saFSmzT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45110038sor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mS8U5e7EN" dmcf-ptype="general">김성철이 느끼는 ‘두려움의 순간’은 언제일까. 김성철은 “건강의 악화, 자연 재해, 예기치 못한 사고, 나의 손으로 컨트롤할 수 없는 것들이 언제나 두렵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펼쳐질 때 언제나 그게 두렵다. 내가 대중문화를 하지만, 언제나 이건 내 손아귀를 벗어난다. 평가는 대중의 몫이다. 그건 언제나 두렵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Zsv6u1dzs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성철은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에 관해 묻자 “사실 매 작품이 도전이다. 새로운 캐릭터를 맡는 게 굉장히 도전이다. 우선 내가 점점 책임져야하는 분량이 많아지니까, 그거 자체가 도전이다. 결과적으로는 한 영화에서 온전히 다 끌고 갈 수 있을까, 내가 임팩트 있는 연기를 했다면 앞으로는 스며들 수 있는 역할을 해낼 수 있을까도 도전일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5DDzHSVZIg"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5일 공개된 ‘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김성철 분) 의장과 박정자(김신록 분)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김현주 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p> <p dmcf-pid="1wwqXvf5Eo" dmcf-ptype="general">김성철이 맡은 정진수는 새진리회 초대 의장으로 비밀리에 시연을 받지만 갑작스럽게 부활하는 인물이다. 시즌1에서 유아인이 연기했던 정진수 역을 시즌2에서는 김성철이 연기한다. </p> <p dmcf-pid="trrBZT41sL"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뷔에게 언급 허락 받았나"…사적 대화 누설·친분 과시에 '발칵' [TEN이슈] 10-30 다음 [단독] 손나은, ‘옥씨부인전’ 출연…임지연 못지않은 존재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