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뷔에게 언급 허락 받았나"…사적 대화 누설·친분 과시에 '발칵' [TEN이슈] 작성일 10-30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ag6KEQpo"> <p dmcf-pid="xEJd9uaV7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7HGmAFO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뷔/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145106725gait.jpg" data-org-width="1200" dmcf-mid="6QSlAnGk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145106725ga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뷔/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WzXHsc3Izi" dmcf-ptype="general"><br><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방송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일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 명)가 "뷔를 존중한다면 그를 이용하지 말라"고 반발했다. 더불어 사적 대화 언급 관련 뷔와 협의된 부분인지에 대한 지적도 나온다. <br><br>민 전 대표는 지난 29일 라이브 방송 '김영대의 School of Music'에 출연해 뷔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민 전 대표에 따르면, 뷔가 그에게 '괜찮냐'며 안부를 물었으며 그의 생일에는 새벽에 축하 문자를 보냈다.<br><br>이에 일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 명)는 "본인의 이미지 회복에 뷔를 이용하느냐"며 반발했다. 또한, 민 전 대표가 뷔의 허락을 받고 대화 내용을 언급했는지에 대해 갑론을박이 온라인 상에서 펼쳐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만일 민 전 대표가 뷔의 허락 없이 그와의 대화 내용을 방송에서 밝힌 거라면, 아이돌을 존중하려는 자세 자체가 안 돼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qZXOk0C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145107121evwc.jpg" data-org-width="1052" dmcf-mid="PsWyDa5r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145107121ev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사진 =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GNxQzFiB0d" dmcf-ptype="general"><br><br>앞서 지난 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 민 전 대표의 어도어 대표직 복귀 시도에 법적으로 유리하지 않은 결과가 나온 것이다. 법원의 결정 직후, 그는 라이브 방송 '김영대의 School of Music'에 출연했다.<br><br>같은 날 하이브는 이번 가처분 각하 결정에 따라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며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br>민 전 대표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며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줄 것을 재차 요구하는 바"라고 반발했다. 이어 대표 자리를 돌려놓지 않을 경우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영미, 생방송 욕설사과...조롱환영 ‘말에 걸린 무게’ 실감 10-30 다음 ‘지옥2’ 김성철 “좋은 피드백 감사…선택 틀리지 않았구나” [DA:인터뷰③]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