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연 안영미 "좋은 소리 해주는 사람만 곁에 둬…벌거숭이 임금님" 작성일 10-30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영미, 생방 중 욕설 논란 사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9hZT41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XLTOBW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영미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54003474pup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RvMOk0C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54003474pu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영미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uHmfJPCnhU" dmcf-ptype="general">생방송 중 욕설을 사용해 논란이 된 코미디언 안영미가 "방송 중 적절치 않은 단어를 사용했다"며 사과했다.</p> <p dmcf-pid="7Xs4iQhLlp"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30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 시간을 빌려 사죄드린다"며 "깜짝 놀라신 분들이 계셨을 텐데 앞으로는 적절한 방송 용어로 여러분을 즐겁게 해 드리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zZO8nxloy0"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듣고 싶은 소리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나한테 좋은 소리 해주는 사람만 곁에 두고 하면 고립도 되고 약간 벌거숭이 임금님이 되는 것 같다"며 "때로는 조금 쓴소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반성했다.</p> <p dmcf-pid="1nvqP9Dxlr"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그러면서 "너무 쓴소리만 하면 그렇지 않나"라며 "간혹가다 달디단 말과 쓴소리를 배합 잘해서 맛있게 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p> <p dmcf-pid="B40klr7vvF"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전날 해당 방송에서 더보이즈 멤버 선우, 갓세븐 멤버 영재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팬서비스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b8pESmzTCt" dmcf-ptype="general">선우가 "팬들이 시키고 싶은 걸 스케치북에 써 오셔서 쉬는 시간에 해 드린다"고 말하자 안영미는 "(팬서비스한 뒤) 뒤돌아서 씨X"이라고 욕설을 내뱉었다.</p> <p dmcf-pid="KK5asc3Iy1" dmcf-ptype="general">선우, 영재가 당황하자 안영미는 "신발, 신발 한다고요"라고 했고, 선우는 "신발 끈 묶으라 하면 묶는다"고 했다.</p> <p dmcf-pid="991NOk0Cy5" dmcf-ptype="general">안영미의 욕설은 생방송을 고스란히 송출돼 논란이 일었다.</p> <p dmcf-pid="22tjIEphSZ"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이뿐만 아니라 최근 공개된 'SNL코리아' 시즌6에서 tvN 주말드라마 '정년이'를 패러디한 '젖년이'를 선보였다가 성적 희화화를 했다는 지적을 받았다.</p> <p dmcf-pid="VdKCXvf5SX"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 아시아송 페스티벌X문화잇지오’ 성공적 마무리 10-30 다음 가수 진욱, 연애 사실 깜짝 고백 "벌써 3년차"(미스쓰리랑)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