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욱, 연애 사실 깜짝 고백 "벌써 3년차"(미스쓰리랑) 작성일 10-30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OW0XMURX"> <p dmcf-pid="ymPnDa5rJH" dmcf-ptype="general">'미스쓰리랑' 녹화 중 진욱이 깜짝 고백을 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sy3Hxp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53742177ol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QdOW0XMU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53742177ol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Yr6iEgZwnY"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쓰리랑'은 '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각 6살, 4살 연하의 남자 친구와 뜨거운 사랑 중인 서정희-서동주 모녀가 출격한다. 여기에 연애부터 결혼까지 반세기 동안 뜨거운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장광-전성애 부부가 합류한다. 흥미진진한 러브 스토리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노래 대결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p> <p dmcf-pid="G8HpVzj4M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미스김과 박서진, 홍지윤의 삼각관계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그간 박서진을 향한 열렬한 팬심을 드러내며 '서진 바라기'로 불려 온 미스김은 "서진 왕자님이 다른 분과 알콩달콩하고 있으니까 기분이 안 좋더라. 방송을 보고 너무 충격받았다"고 밝힌다. </p> <p dmcf-pid="HKv5q3nbey" dmcf-ptype="general">이어 미스김이 "홍지윤 선배님! 박서진 왕자님은 제 겁니다!"라고 선전 포고를 날려 녹화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이에 MC 붐은 "지윤 씨도 억울하면 나와라. 여기서 삼자대면을 하자"라며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더욱 몰입한다. 또한 미스김은 박서진을 떠올리며 선곡한 노래인 남진의 '가슴 아프게'로 절절한 감성을 표출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p> <p dmcf-pid="XKv5q3nbR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진욱이 '미스쓰리랑'에서 최초로 연애 사실을 공개한다는 전언이다. 진욱은 "밥 잘 먹는 모습에 반했다"라며 어느덧 연애 3년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진욱이 최초로 고백하는 연애 이야기는 10월 30일, 바로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dmcf-pid="Zc2MNJWAnv"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쓰리랑'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현장 방청단을 모집 중이다. 11월 6일(수)까지 모집이 진행되며, 당첨자에 한해 오는 11월 13일(수) 진행되는 '미스쓰리랑' 녹화에 방청 참여할 수 있다. </p> <p dmcf-pid="5oz4iQhLRS" dmcf-ptype="general">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TV조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 연 안영미 "좋은 소리 해주는 사람만 곁에 둬…벌거숭이 임금님" 10-30 다음 지코 “하이브 문건 본 적 없어…메일 열람한 적도 없다” [전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