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4회 장애인체전 성료…대구 8위·경북 11위 작성일 10-30 3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구는 8위 오르며 목표(9위) 뛰어넘는 호성적…경북은 육상 3관왕 달성</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4/10/30/0000912383_001_20241030154217563.jpg" alt="" /><em class="img_desc">대구 청각축구 선수들이 우승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구시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경상남도 일원에서 6일간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가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대구 선수단은 종합 8위, 경북은 11위를 각각 달성했다.<br><br>지난해 대회에서 종합 11위에 그친 대구는 올해 모두 571명(선수 392, 임원 등 179)이 출전해 모든 종목에서 고르게 선전을 펼쳐 종합 8위(10만7천624.50점, 금35·은59·동67)를 기록하며 애초 목표했던 종합 9위를 뛰어넘는 호성적을 거뒀다.<br><br>특히, 조정에서 4년 연속 종합 준우승을 거두며 전국 장애인조정의 강호로 또 한번 자리매김했으며, 볼링 또한 종합 3위에 안착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29일 우승후보 경기도를 꺾으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청각축구는 30일 울산과의 접전 끝에 2대 0으로 승리,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축구 종합 3위를 이끌었다.<br><br>홍준학 市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6일간 누구보다 뜨거운 열전을 펼쳐주신 우리 대구광역시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대구로 돌아가 우리 선수단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4/10/30/0000912383_002_20241030154217614.jpg" alt="" /><em class="img_desc">경북장애인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경북은 이번 체전에 26개 종목, 637명(선수 330, 임원 등 231)이 출전해 장애인육상에서 3관왕을 달성하는 등 선전을 펼치며 종합 11위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혼' 김민재, 재산분할만 80억 이상?…연봉 얼마길래 10-30 다음 ‘2024 아시아송 페스티벌X문화잇지오’ 성공적 마무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