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길 먹구름…이사회서 고배 작성일 10-30 2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FhOk0C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ERQ2wM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박효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ukinews/20241030154650135cyuk.jpg" data-org-width="800" dmcf-mid="5C80tYP3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ukinews/20241030154650135cy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박효상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Bsnd6Iipk" dmcf-ptype="general"> <span><br>그룹 뉴진스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에서 민희진 전 대표의 재선임안이 부결됐다.<br><br>30일 가요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이날 오후 서울 한강로동 하이브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 안건을 논했다. 다만 참석자 과반이 반대표를 던지며 해당 안건은 백지화됐다.<br><br>이번 이사회는 민 전 대표가 요청해 소집됐다. 앞서 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들이 대표이사 선임안에 찬성해야 한다며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법원이 전날 각하 결정을 내려 복귀 길에 먹구름이 꼈다. 이날 이사회 역시 어도어 이사회 구성원 5명 중 하이브 측 인사가 3명 이상인 만큼 법원의 가처분 각하가 큰 영향을 미쳤다.<br><br>민 전 대표가 주주간 계약 효력을 근거로 대표이사 복귀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하이브·어도어와의 갈등 구조는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민 전 대표는 김영대 음악평론가의 유튜브 채널 생방송에 출연해 하이브에서 퇴사하려 한 적이 없었다며 “처음부터 모든 게 거짓말로 시작된 것”이라고 항변했다. 반면 하이브 측은 “어도어 정상화, 멀티 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br></span> <br>김예슬 기자 yeye@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아이돌 품평 보고서 공유받았다?…지코 "본 적도 없어" 10-30 다음 공유, 서현진의 다섯 번째 남편 된다…미스터리 멜로 '트렁크' 11월 공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