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아이돌 품평 보고서 공유받았다?…지코 "본 적도 없어" 작성일 10-30 2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IoiQhL9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lNoRvaB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지코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154650003ltca.jpg" data-org-width="867" dmcf-mid="4Lcx6KEQB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154650003lt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지코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tbXYh9HKj" dmcf-ptype="general"><br>하이브 산하 레이블 KOZ 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 가수 지코(본명 우지호)가 하이브 내부 문건 '아이돌 품평 보고서'를 공유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p> <p dmcf-pid="QKMzU5e7VN" dmcf-ptype="general">지코는 3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게 무슨 일이죠…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을 남긴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xfJKq3nbf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뿐더러 (KOZ에서 쓰는)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다"며 "수신인으로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yl5Orjts9g"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한겨레'는 하이브 내부 이메일 기록을 입수했다며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2022년 1월 내부 보고서 공유 대상에 지코를 추가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WsYDcLHEVo" dmcf-ptype="general">지코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글에서 "이렇게만 해명하면 오해가 더 불거질까, 입장을 밝히기 전 KOZ에 직접 요청해 (내가) 메일과 문서를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dmcf-pid="YrykjiYcKL"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하이브 내부 보고서가 공개됐다. 이 보고서 이름은 '위클리 음악 산업 리포트'로, 국내 아이돌 가수들에 대한 품평 내용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어 논란을 야기했다.</p> <p dmcf-pid="Gbx7pZRuqn" dmcf-ptype="general">결국 하이브 이재상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내부 문서 내용은 부적절했고 여기에 거론된 아티스트와 소속사 등에 사과드린다"며 "해당 문서 작성을 즉시 중단하도록 조처했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dmcf-pid="HjIoiQhLbi"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안성재와 불화설 부인 “골프 함께 치는 사이”(라디오스타)[오늘TV] 10-30 다음 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길 먹구름…이사회서 고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