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박서진 내 것" 선전포고→진욱 깜짝 열애 고백 "3년 차"(미스쓰리랑) 작성일 10-30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0dMfme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und6Ii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쓰리랑 /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today/20241030154405059nclb.jpg" data-org-width="600" dmcf-mid="7mCzU5e7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today/20241030154405059nc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쓰리랑 /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dmcf-pid="Byr0tYP3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스쓰리랑' 미스김이 박서진과 홍지윤 사이를 질투한다.</p> <p dmcf-pid="bZhqu1dzLC"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각 6살, 4살 연하의 남자 친구와 뜨거운 사랑 중인 서정희-서동주 모녀가 출격한다. 여기에 연애부터 결혼까지 반세기 동안 뜨거운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장광-전성애 부부가 합류한다. 흥미진진한 러브 스토리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노래 대결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 <p dmcf-pid="KoPmDa5rdI"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미스김과 박서진, 홍지윤의 삼각관계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그간 박서진을 향한 열렬한 팬심을 드러내며 '서진 바라기'로 불려 온 미스김은 "서진 왕자님이 다른 분과 알콩달콩하고 있으니까 기분이 안 좋더라. 방송을 보고 너무 충격받았다"고 밝힌다.</p> <p dmcf-pid="9NMImAFORO" dmcf-ptype="general">이어 미스김이 "홍지윤 선배님! 박서진 왕자님은 제 겁니다!"라고 선전 포고를 날려 녹화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이에 MC 붐은 "지윤 씨도 억울하면 나와라. 여기서 삼자대면을 하자"라며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더욱 몰입한다. 또한 미스김은 박서진을 떠올리며 선곡한 노래인 남진의 '가슴 아프게'로 절절한 감성을 표출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dmcf-pid="2yr0tYP3e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진욱이 '미스쓰리랑'에서 최초로 연애 사실을 공개한다는 전언이다. 진욱은 "밥 잘 먹는 모습에 반했다"라며 어느덧 연애 3년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p> <p dmcf-pid="V5lB7tJqJm" dmcf-ptype="general">'미스쓰리랑'은 매주 수요일 10시에 방송된다. </p> <p dmcf-pid="fsaGyIbY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지코, '하이브 문건' 열람 의혹 반박 "이게 무슨일? 본 적도, 열람도 NO" 10-30 다음 BTS 진, 스태프 110명에 선물 플렉스 "돈 많은데 사야죠" [마데핫리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