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지코, '하이브 문건' 열람 의혹 반박 "이게 무슨일? 본 적도, 열람도 NO" 작성일 10-30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Knd6IiA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YKnd6Ii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코 / 마이데일리 DB, 지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54347847oobw.jpg" data-org-width="640" dmcf-mid="XByzU5e7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54347847oo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코 / 마이데일리 DB, 지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1vzexVrRA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KOZ엔터테인먼트 설립자 겸 가수 지코가 아이돌 외모 품평 보고서 열람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p> <p dmcf-pid="t9glIEphaD" dmcf-ptype="general">30일 지코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게 무슨 일이죠… 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 남긴다"며 "저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 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다"고 글을 남겼다.</p> <p dmcf-pid="FS7RQ2wMgE" dmcf-ptype="general">이어 "수신인에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며 "입장을 밝히기 전 KOZ에 직접 요청해 메일과 문서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3dOtZT41ok" dmcf-ptype="general">최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하이브 내부에서 작성된 '위클리 음악 산업 리포트'가 공개돼 큰 파장을 일으켰다. 해당 문건에는 국내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외모 품평과 실력을 비하하는 내용이 원색적인 표현으로 담겼다. </p> <p dmcf-pid="0PEGyIbYNc"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이와 관련해 지난 2022년 1월 6일 하이브 방시혁 의장은 강 전 실장이 공유한 '위클리 음악 산업 리포트'에 대해 "지코 씨도 문서 공유 대상에 추가해 주십시오"라고 회신했고, 강 전 실장이 "네 추가했습니다"라고 답변했다고 보도했다. </p> <p dmcf-pid="pPEGyIbYNA" dmcf-ptype="general">이에 지코가 아티스트 품평 문건을 수신 및 열람하고 있었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지코는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p> <p dmcf-pid="UkHKq3nboj"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지코 글 전문</strong></p> <p dmcf-pid="uDZ2bpo9NN" dmcf-ptype="general">이게 무슨 일이죠...</p> <p dmcf-pid="7LlpFGQ0aa" dmcf-ptype="general">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 남깁니다. </p> <p dmcf-pid="zKohOk0Cjg" dmcf-ptype="general">저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 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어요...</p> <p dmcf-pid="qfjTlr7vAo" dmcf-ptype="general">수신인에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요, 이렇게만 해명하면 오해가 더 불거질까. </p> <p dmcf-pid="BBnImAFOcL" dmcf-ptype="general">입장을 밝히기 전 KOZ에 직접 요청해 메일과 문서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습니다. </p> <p dmcf-pid="bxwXYh9HAn" dmcf-ptype="general">걱정하셨을 분들 오늘 하루도 평안히 보내시길 바라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욱, 3년째 열애중…방송 중 깜짝 고백에 술렁 (미스쓰리랑) 10-30 다음 미스김 "박서진 내 것" 선전포고→진욱 깜짝 열애 고백 "3년 차"(미스쓰리랑)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