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지옥2' 김현주 "연상호 감독과 네 번째 작업…발상과 자신감 남달라" 작성일 10-30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yc3Hxp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uT4Bc6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155517571muqu.jpg" data-org-width="700" dmcf-mid="Bfla5y8t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155517571muq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wFCKUg2dZ" dmcf-ptype="general">배우 김현주가 연상호 감독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연상호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리게 된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dmcf-pid="xiSN1W6FMX" dmcf-ptype="general">김현주는 오늘(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 공개 기념 인터뷰 자리를 갖고 YTN과 만났다. 그는 지난 25일 첫 공개된 '지옥2'를 통해 '지옥1'에 이어 민혜진 역할로 다시 한번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p> <p dmcf-pid="yNGDU5e7LH" dmcf-ptype="general">'지옥2'는 공개 이후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톱10 시리즈' 부문 1위, 글로벌 5위에 안착하면서 좋은 기록을 내고 있는 상황. 이에 먼저 소감을 묻는 말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임했는데, 이보다 기쁜 일이 어디 있겠나"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p> <p dmcf-pid="WDtIbpo9nG" dmcf-ptype="general">김현주는 '지옥2'에서 민혜진의 서사를 이어간다.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난 지 8년 후의 이야기를 그리는 시즌2에서도 민혜진은 신념을 지키며, 소도 조직원들과 함께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었다. </p> <p dmcf-pid="YKN8Ok0CiY" dmcf-ptype="general">김현주는 "민혜진은 시즌1에서 한 번 큰 변화를 가져왔기 때문에 세월이 지났다고 급격하게 캐릭터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다만, 소도 내에서도 내분이 있는데, 그런 것들 때문에 고독하거나 쓸쓸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캐릭터 구축 과정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VcQhwuS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155517762vzbp.jpg" data-org-width="700" dmcf-mid="4V60LMSg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155517762vzb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HDtIbpo9Jy" dmcf-ptype="general"> 김현주는 시즌2에서 한층 능숙한 액션을 선보여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는 "'정이'를 준비하며 훈련을 많이 했고, 이번 '지옥2' 촬영에 앞서서는 3개월 정도 액션 연습을 했다. 액션만을 잘했다고 생각하진 않고, 액션으로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div> <p dmcf-pid="XRILHSVZRT" dmcf-ptype="general">김현주는 '지옥1'부터 '정이', '선산' 그리고 '지옥2'에 이르기까지 네 작품 연속으로 연상호 감독과 함께 했다. 연 감독은 공식석상에서 김현주에 대해 "작품을 함께 해보면 현장에서 느껴지는 것들이 상당하다. 뮤즈보다 페르소나에 가깝다"고 극찬한 바 있다. </p> <p dmcf-pid="ZVcQhwuSe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현주는 "'지옥1'과 '정이'는 거절할 수가 없는, 너무 좋아하는 작품이었다. 연 감독님이 기획과 각본을 맡은 선산은 너무 재밌어서 안 할 이유가 없었다. 그리고 갑자기 '지옥2'가 나타나면서 네 작품을 연속으로 같이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5iSN1W6FJS" dmcf-ptype="general">이어 연 감독에 대해서는 "발상 자체가 남다르다. 특히나 놀랍게 생각하는 부분은 배우 캐스팅이다. 문근영이 그렇게 나올거라 생각한 사람이 없지 않았나. 저부터도 그랬고, 새로운 소재로 새로운 배우를 캐스팅 하는 건 용기와 자신감이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1IuT4Bc6n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연상호 감독의 극찬에 대해 "연 감독님과 제가 나이대가 비슷하다보니 문화적인 측면에 있어 감수성이 비슷한 것 같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시대에 걸쳐져 있다. 그래서 감독님이 보여주고자 하는 감수성을 보여줄 수 있지 않았나 싶다"라고 해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rEMSmzT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155517967yrkd.jpg" data-org-width="647" dmcf-mid="8wTAFGQ0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155517967yrkd.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EAPCDUlnC" dmcf-ptype="general"> 한편 김현주가 출연한 '지옥2'는 지난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6부작으로 제작됐으며, 김현주와 더불어 김성철, 김신록, 임성재, 이동희, 양익준, 이레, 홍의준, 조동인 등이 출연했다. </div> <p dmcf-pid="3mDRvsqyJI"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넷플릭스] </p> <p dmcf-pid="0ZGDU5e7nO" dmcf-ptype="general">YTN 강내리 (nrk@ytn.co.kr)</p> <p dmcf-pid="pwkxlr7vMs"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UvhgZT41Rm"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uF5sq3nbd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VV, 초동 37만 장 돌파…댄스 디멘션도 통했다 10-30 다음 안영미, 생방송 중 "X발" 대뜸 욕설..."적절한 용어 쓸 것" 사과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