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VV, 초동 37만 장 돌파…댄스 디멘션도 통했다 작성일 10-30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DPCDUl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TgZT41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모드하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55450141mmxp.jpg" data-org-width="1000" dmcf-mid="p3voXvf5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155450141mm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모드하우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nya5y8twM" dmcf-ptype="general"> 24인조 메가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댄스 디멘션(유닛)인 ‘트리플에스 VV’가 압도적인 성장세를 자랑했다. </div> <p dmcf-pid="zUnqAnGkmx" dmcf-ptype="general">30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23일 발매된 트리플에스 VV의 첫 앨범 ‘퍼포만테’(Performante)는 약 37만5000장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동안의 판매 수치)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p> <p dmcf-pid="quLBcLHEwQ" dmcf-ptype="general">‘퍼포만테’는 발매 첫날부터 21만 장 이상 팔리면서 가요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해당 기록은 기존 걸그룹 유닛의 음반 발매 첫날 최대 판매량을 갱신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또 24인조 완전체 앨범 ‘어셈블 24’의 초동 판매량(약 15만 장)의 두 배가 넘는 기록도 세웠다. </p> <p dmcf-pid="B7obkoXDOP" dmcf-ptype="general">트리플에스 VV는 타이틀곡 ‘히트 더 플로어’(Hit The Floor)로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쳐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유튜브 채널 출연 등으로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p> <p dmcf-pid="bqa9Da5rm6"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에스 VV의 ‘퍼포만테’는 이탈리아어로 ‘고성능’을 의미하며, 트리플에스의 퍼포먼스 멤버들이 의기투합한 VV만의 고성능을 발휘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p> <p dmcf-pid="KBN2wN1mw8"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히트 더 플로어’는 붐뱁과 하이테크 댄스를 결합한 곡이다. 소녀들에 대한 편견, 특히 외모에서 갖게 되는 편견을 타파하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자신들의 가능성을 증명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 dmcf-pid="9bjVrjtsE4"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탁구 에이스 출신 사령탑 정영식, 11월 3일 결혼 10-30 다음 [Y터뷰] '지옥2' 김현주 "연상호 감독과 네 번째 작업…발상과 자신감 남달라"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