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탁구 에이스 출신 사령탑 정영식, 11월 3일 결혼 작성일 10-30 25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도쿄올림픽 대표팀 주축에서 신생팀 세아 감독으로 변신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0/AKR20241030122900007_01_i_P4_20241030155656442.jpg" alt="" /><em class="img_desc">정영식 세아탁구단 감독(왼쪽)의 결혼사진<br>[정영식 감독 제공]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때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했던 정영식(34) 세아탁구단 감독이 화촉을 밝힌다.<br><br> 정영식 감독은 11월 3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2년간 사귄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br><br> 아시안게임에서 2010 광저우 대회와 2016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때 남자단체전 은메달 사냥에 앞장섰던 정 감독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선 남자대표팀 간판으로 출전했지만, 단식 8강에서 당시 세계랭킹 1위였던 판전중(중국)에게 0-4로 져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0/PYH2021080104300001300_P4_20241030155656444.jpg" alt="" /><em class="img_desc">도쿄올림픽 때 서브 넣는 정영식<br>(도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전 16강 한국과 슬로베니아의 경기. 세번째 단식 경기에서 한국 정영식이 서브를 넣고 있다. 2021.8.1 yatoya@yna.co.kr</em></span><br><br>실업팀에서는 대우증권과 미래에셋대우에서 뛰었고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던 2016년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7위까지 오르기도 했다.<br><br> 그는 작년 종합선수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고, 올해 9월 창단한 남자실업팀 세아탁구단의 지휘봉을 잡았다.<br><br> 정 감독은 옛 은사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나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br><br> 그는 미국 서부의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로 9박 10일 일정의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br><br> 정 감독은 "여자친구와 성격이 잘 맞고, 같이 있으면 마음에 안정감이 생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현진♥공유, 결혼 생활 시작했다...미스터리극 '트렁크'로 11월 복귀 10-30 다음 트리플에스 VV, 초동 37만 장 돌파…댄스 디멘션도 통했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