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박누리 감독 "최형서 놓고 대본 써...최고의 캐스팅' (현장) 작성일 10-30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남 비-사이드' 11월 6일 디즈니+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IeWCKG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2967" data-type="photo" dmcf-pid="fuWatYP3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HockeyNewsKorea/20241030155900707fora.jpg" data-org-width="720" dmcf-mid="KSHA0XMU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HockeyNewsKorea/20241030155900707for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zGj3Hxp1K"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강남 비-사이드' 박누리 감독이 김형서 캐스팅에 대해 '최고의 캐스팅'이라고 고백했다. </p> <p dmcf-pid="6g8Zd6IiYb"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누리 감독과 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p> <p dmcf-pid="Pa65JPCn5B"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다. </p> <p dmcf-pid="QzGj3HxpHq" dmcf-ptype="general">이날 주연 배우들 캐스팅 이유에 대한 질문에 박감독은 "조우진 배우는 '돈'이라는 작품을 같이 하면서 합이 너무 잘 맞았었다. 좀 더 길게 작업을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계속 있었다. 배우에 대한 신뢰도 있지만 조우진이라는 사람 인간 그 자체에 대한 무한 신뢰가 있었기에 캐스팅했다" 이어 "하윤경 배우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에 다른 작품에서 연기하신 거를 찾아보고 연기 폭이 넓으시구나 하는 걸 느꼈다. 캐릭터랑 잘 맞을 것 같다 연락을 드렸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2968" data-type="photo" dmcf-pid="yDdUNJWA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HockeyNewsKorea/20241030155902479ywpd.jpg" data-org-width="720" dmcf-mid="9QwPlr7v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HockeyNewsKorea/20241030155902479ywp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40sbpo9HU" dmcf-ptype="general">재희 역을 맡은 김형서 배우에 대해서는 "김형서 배우는 네 분 중에 가장 먼저 캐스팅이 됐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편지라는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굉장히 깊은 감명을 받았었다. 가슴에 품고 있다가 본격적으로 연기를 하실 의향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를 하고 저희 대본 작업을 하던 초창기 때 미팅을 요청을 드렸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때 되게 짧은 대본으로 같이 리딩을 했는데 첫 입을 이렇게 딱 떼는 순간부터 무조건 재희다 했다. 그래서 아예 김형서를 놓고 뒷부분 대본을 썼다. 그 정도로 정말 최고의 캐스팅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촬영 내내 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G8pOKUg2Z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지창욱 배우는 오랜 팬이었다.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하셨는데 악한 얼굴에 대한 팬으로서 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윤길호라는 선악의 경계에 있는 인물을 표현하면 처음 보는 지창욱 배우의 얼굴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한번 도전을 요청을 드렸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HK5Eu1dzH0"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오는 11월 6일 디즈니+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p> <p dmcf-pid="X91D7tJqY3" dmcf-ptype="general"> 사진=ⓒ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 모르겠어요” 예능서 건방진 태도...정형돈 “용만이 형이 녹화 끊고 화내” 목격 10-30 다음 웨딩드레스 입은 박신혜, 김재영과 애틋 웨딩(지판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