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모르겠어요” 예능서 건방진 태도...정형돈 “용만이 형이 녹화 끊고 화내” 목격 작성일 10-30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fHR4sd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npOKUg2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형돈이 과거 예능에서 건방진 태도를 보인 연예인에 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egye/20241030155859514gtzz.png" data-org-width="512" dmcf-mid="2ERVsc3I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egye/20241030155859514gt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형돈이 과거 예능에서 건방진 태도를 보인 연예인에 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azlfqA8z1" dmcf-ptype="general"> <br> 정형돈이 게스트로 출연한 연예인이 방송 녹화 중 건방진 태도를 보여 김용만이 화를 냈던 일화를 소개했다. </div> <p dmcf-pid="6OP1iQhL35"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는 ‘정형돈이 직관한 촬영장 미방분 썰 총정리ㅣ제작진도 누군지 궁금해 미칠 지경..’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정형돈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PDVGMfme3Z" dmcf-ptype="general">이날 정현돈은 김용만과 함께 출연했던 SBS 예능 프로그램 ‘재미있는 퀴즈클럽’을 회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1년 편성된 퀴즈 버라이어티 쇼로 이들 외에도 김숙, 토니안 등이 같이 진행을 이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3mB0LK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형돈이 방송을 중단하고 김용만이 화를 냈던 이유를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egye/20241030155859767iked.jpg" data-org-width="680" dmcf-mid="VfBv8bkP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egye/20241030155859767ik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형돈이 방송을 중단하고 김용만이 화를 냈던 이유를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LUI9uaVuH" dmcf-ptype="general"> <br> 정형돈은 “그때 누구라고는 얘길 못 하지만, 한 게스트 때문에 용만이 형이 녹화를 중단했다”고 서두를 열었다. 프로그램 특성상 넌센스 퀴즈를 내면 답을 맞히며 웃음을 유도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게스트의 컨셉이 시크하고 도도해서 ‘저는 모르겠어요’라는 말만 반복했기 때문. </div> <p dmcf-pid="yNqS4Bc6FG" dmcf-ptype="general">그는 “(메인 진행을 맡았던) 용만이 형도 한두 번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넘어갔는데, 이 게스트가 녹화 2시간 내내 ‘난 모른다’ 태도를 보였다”고 토로했다. 그러다 보니 결국엔 김용만이 진짜로 화가 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p> <p dmcf-pid="WDVGMfmepY" dmcf-ptype="general">정형돈은 “갑자기 용만이 형이 ‘여기 잠깐만 녹화 끊어’라고 말한 뒤 대기실로 들어갔다”며 “PD와 작가 등 전부 대기실에 모여서 난리가 났다”고 회상했다. 게스트 또한 순식간에 분위기가 안 좋아진 걸 눈치로 알아챘을 정도.</p> <p dmcf-pid="Y2vLZT417W" dmcf-ptype="general">그는 “용만이 형이 다시 녹화에 참여하니 그제야 춤을 추고 격한 리액션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녹화에 임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 역시 “뭐 그랬던 경험이 있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dmcf-pid="GazlfqA8uy" dmcf-ptype="general">해당 일화를 들은 지석진과 김수용은 “오늘 녹화가 정말 재밌는데 실명이 나갈 수 없는 토크다”며 “이게 다 방송에 안 나갔던 것들이 모여서 그런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HDVGMfme3T"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가처분 각하에도 여유…전투는 졌지만 전쟁에선 승기 잡았나 [IS포커스] 10-30 다음 '강남 비-사이드' 박누리 감독 "최형서 놓고 대본 써...최고의 캐스팅' (현장)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