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 중국 여자 대표팀 초청 합동 훈련 개최 작성일 10-30 2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0/AKR20241030128500007_02_i_P4_2024103016202354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중국 여자 하키 대표팀 합동 훈련<br>[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하키협회는 중국 여자 대표팀을 초청해 11월 3일까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합동 훈련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br><br> 방한한 중국 선수단 규모는 지도자 6명과 선수 18명이다. <br><br> 김윤 한국 여자 대표팀 감독은 "중국 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통해 우리 대표팀 국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r><br> 이번 합동 훈련은 대한체육회와 대한하키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민교, 안산김홍도장사대회서 통산 5번째 한라장사 10-30 다음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3선 도전 돌입... 공정위에 심사 자료 제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