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교, 안산김홍도장사대회서 통산 5번째 한라장사 작성일 10-30 2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0/AKR20241030128900007_01_i_P4_20241030162019445.jpg" alt="" /><em class="img_desc">용인특례시청 박민교, 한라장사 등극<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용인특례시청 박민교가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5번째 한라장사(105㎏ 이하)에 올랐다.<br><br> 박민교는 30일 경기 안산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김무호(울주군청)를 3-1로 꺾고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 16강전에서 이효진(울주군청)을 2-0으로 꺾은 박민교는 8강전에서 이승욱(용인특례시청)의 기권으로 준결승전에 진출했고, 이국희(양평군청)를 2-0으로 제압하고 장사결정전에 올랐다.<br><br> 박민교는 김무호를 상대로 첫판 들배지기에 성공해 앞서 나갔으나 두 번째 판에서 잡채기를 내줬다.<br><br> 박민교는 세 번째 판에서 안다리, 네 번째 판에서 들배지기로 김무호를 넘어뜨리고 정상에 올랐다.<br><br> 올 시즌 평창대회, 문경대회, 유성대회에 이어 안산김홍도장사대회까지 제패한 박민교는 통산 다섯 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한라급(105㎏ 이하) 결과</strong> △ 한라장사 박민교(용인특례시청)<br><br> △ 2위 김무호(울주군청)<br><br> △ 공동 3위 이국희(양평군청), 유정훈(의성군청)<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3년 후 10대 중 9대는 AI폰 될 것"…AI폰 경쟁 본격 시작 10-30 다음 대한하키협회, 중국 여자 대표팀 초청 합동 훈련 개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