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유신성, 내신성적 1위로 입단 작성일 10-30 247 목록 <b><font color="#951015"><table class="nbd_table"><tbody><tr><td><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70/2024/10/30/163523651_1030-ip1.jpg" alt=""><p>한국기원 연구생 내신점수로 프로 입단에 성공한 유신성 초단. 총 8차에 걸친 2024년 연구생바둑대회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p></td></tr></tbody></table><br></font></b><div><b><font color="#951015">연구생 내신 입단자 2명 선발 완료<br>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435명</font></b><br><br>(한게임바둑=한창규 기자) 18세 유신성이 한국기원 연구생 내신성적 최고 점수로 프로 입단했다. 유신성은 총 8차에 걸친 2024년 연구생바둑대회에서 누적 점수 863.5점을 획득, 동갑내기 강경현(18)을 8점 차로 따돌리고 입단에 성공했다.<br><br>유신성 초단은 “초반 성적이 좋지 못해 5회차까지 30점 이상 벌어져 기대를 안 했는데 막바지에 기회가 찾아왔다"며 "제가 잘한 것보다 하늘이 도운 느낌이다. 힘들게 입단한 만큼 열심히 해서 최대한 높이 올라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br><br>7살에 바둑에 입문한 유신성은 초등학교 5학년 때 한국기원 연구생 활동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7년간의 노력으로 입단 결실을 맺었다.<br><br>매년 연구생 내신 1위를 가려 입단자 1명을 선발했던 연구생바둑대회는 올해부터 내신 입단자를 2명으로 늘렸다. 앞서 윤서원이 6회차 만에 내신 1위를 확정을 지으며 조기 입단했고, 유신성이 8차 대회 끝에 마지막 티켓을 차지했다.<br><br>유신성 초단이 프로기사 명부에 등록함으로써 (재)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435명이 됐다. 남자기사가 350명, 여자기사가 85명이다.<br> <div><br></div><div><table class="nbd_table"><tbody><tr><td><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70/2024/10/30/163607370_1030-ip2.jpg" alt=""><p>유신성 초단. 2006년 2월 7일 서울생, 손명희 씨의 1남 1녀 중 막내, 류동완바둑도장 출신, 두터운 바둑, 지도사범은 류동완ㆍ이원영ㆍ안국현ㆍ김승재ㆍ류민형 프로, 존경하는 기사는 류동완ㆍ박지현 프로.</p></td></tr></tbody></table><br></div></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원 연구생 유신성, 내신 통과해 프로 입단 10-30 다음 "할머니 이제 씨름장 오셔도 돼요"...박민교, 5번째 한라장사 등극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