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최현석, 안성재와 불화설 부인 "9년 전엔 내가 평가" 작성일 10-30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H9fqA8pC"> <p dmcf-pid="1PolTOBW0I" dmcf-ptype="general"><br><strong>9년 전 '올리브쇼' 출연 언급</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ESuq3nb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 셰프가 안성재 셰프와 9년 전 '올리브쇼'에 함께 출연했다고 떠올린다.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HEFACT/20241030164215629rwet.jpg" data-org-width="580" dmcf-mid="ZggSyIbY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HEFACT/20241030164215629rw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 셰프가 안성재 셰프와 9년 전 '올리브쇼'에 함께 출연했다고 떠올린다.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IH9fqA80s"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공미나 기자] 최현석 셰프가 안성재 셰프와 첫 만남을 회상하며 불화설을 부인한다. </div> <p dmcf-pid="3LwZtYP3zm"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출연하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최현석 셰프가 2015년 '올리브쇼'라는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안성재 셰프의 요리를 평가했다고 떠올린다.</p> <p dmcf-pid="0QgSyIbY7r" dmcf-ptype="general">최현석 셰프와 안성재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함께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인 안성재 셰프가 참가자 최현석 셰프의 요리를 혹독하게 평가했다. 9년 만에 달라진 두 사람의 관계는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냈다.</p> <p dmcf-pid="p02gjiYc7w"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석 셰프는 과거 자신의 안성재 셰프를 평가할 당시 장점만 콕 집어서 이야기를 했다며 "저는 그 친구 요리를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그 친구는 제 요리를 안 좋아하더라"라고 웃으며 말한다.</p> <p dmcf-pid="UjI3U5e7uD" dmcf-ptype="general">9년 전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방송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최현석 셰프는 "제 눈에는 애정이 가득한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안성재 셰프와 골프도 함께 치는 친한 사이라고 강조하며 두 사람의 달콤살벌한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dmcf-pid="uy3PMfmeUE"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7OUMd6Ii7k" dmcf-ptype="general">mnmn@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z1QErjts3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시혁 '아이돌 보고서' 공유 지시 논란... 메일받은 지코 "못 봤다" 10-30 다음 '사생활 논란' 트리플스타, SNS 댓글 막고 '입꾹닫'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