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아이돌 보고서' 공유 지시 논란... 메일받은 지코 "못 봤다" 작성일 10-30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일 자체 열람 안해" 해명... 방 의장 '책임론' 피하기 어려울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fYXvf5wC"> <p dmcf-pid="GDUsCDUlOI" dmcf-ptype="general">[이주영 기자]</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dmcf-pid="HT4GZT41wO"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ohmynews/20241030164204335nndk.jpg" data-org-width="1395" dmcf-mid="WnL7B0LK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ohmynews/20241030164204335nndk.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왼쪽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 오른쪽은 래퍼 지코</td> </tr> <tr> <td align="left">ⓒ 하이브/KOZ엔터테인먼트</td> </tr> </tbody> </table> <div dmcf-pid="Xy8H5y8tss" dmcf-ptype="general">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이른바 '아이돌 품평 보고서'의 공유를 직접 회사 간부들에게 지시했다는 보도로 파문이 커진 가운데, 공유 대상자로 거론된 래퍼 지코가 '해당 문서를 본 적 없다'라고 해명했다. </div> <p dmcf-pid="ZW6X1W6FDm" dmcf-ptype="general">30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방 의장은 강명석 전 위버스매거진실장이 공유한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 III'와 관련해 "지코씨도 문서 공유 대상에 추가해주십시오"라고 회신했다. 지코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케이오지(KOZ)엔터테인먼트 대표여서 해당 문서의 공유대상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5SVWHSVZmr"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지코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올려 "저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다"라며 "수신인에 추가된 사실도 오늘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1vfYXvf5Iw"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만 해명하면 오해가 더 불거질까, 입장을 밝히기 전 KOZ에 직접 요청해 메일과 문서 전부 열어보지 않았다는 기록 또한 확인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tT4GZT41OD"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아이돌 품평 보고서 논란은 앞서 지난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형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라는 이름의 하이브 내부 보고서를 공개하며 불거졌다.</p> <p dmcf-pid="F2w8Q2wMOE" dmcf-ptype="general">해당 문서엔 "멤버들이 한참 못생길 나이에 우루루 데뷔를 시켜놔서 누구도 아이돌의 이목구비 아님" "외모나 섹스어필에 관련되어 드러나는 경향이 두드러짐" 등 원색적 표현이 담겼다. 특히 민 의원은 "외모 평가와 질 낮은 표현들이 미성년자에 대한 것"이라며 당시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태호 하이브 COO(최고운영책임자)를 질책했다.</p> <p dmcf-pid="3Vr6xVrRmk" dmcf-ptype="general">김태호 COO는 이 문서 가운데 논란이 되는 내용과 관련해 "하이브의 의견이나 공식적 판단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언론 보도로 방 의장이 직접 해당 문서 내용을 용인하고 수신 대상자를 관리한 정황이 드러난 셈이어서 책임론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0fmPMfmemc"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에 확인 결과 문서를 작성한 강 전 실장은 29일 직책해제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또 데었다… 일반인 출연 예능의 명과 암 [이슈&톡] 10-30 다음 '라스' 최현석, 안성재와 불화설 부인 "9년 전엔 내가 평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