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또 데었다… 일반인 출연 예능의 명과 암 [이슈&톡] 작성일 10-30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Uhvsqy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mRJPCn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daily/20241030164146599exfj.jpg" data-org-width="620" dmcf-mid="9ynB9uaV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daily/20241030164146599ex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5xseiQhL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수많은 밈과 화제성을 자랑하던 '흑백요리사'에도 일반인 사생활 리스크가 터졌다. </p> <p dmcf-pid="1MOdnxloSB" dmcf-ptype="general">30일 디스패치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인기를 누린 셰프 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앞서 이영숙 셰프가 빚투 논란으로 휘말린 터. 최근 며칠 사이 '흑백요리사'에 일반인 리스크가 이어지고 있다.</p> <p dmcf-pid="t4EPMfmeTq"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지난 8일 성황리 마무리됐다.</p> <p dmcf-pid="F8DQR4sdSz" dmcf-ptype="general">앞서 일반인들의 출연 예능프로그램들은 사생활 논란으로 큰 리스크를 짊어지곤 했다. 연애프로그램인 '나는 솔로', '하트시그널'부터 50대를 겨냥한 '끝사랑'까지 일반인 리스크로 홍역을 치렀다. 일반인들을 출연시키는 이유는 정제되지 않은 예능감과 자연스러움이다. 이들을 원하는 만큼 검증하는 과정에선 더 많은 검증과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심지어 '흑백요리사'와 같은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인 '더 인플루언서'와 '피지컬 100'도 앞서 같은 문제를 겪었기에 출연자 검증 절차가 빈약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p> <p dmcf-pid="36wxe8OJh7" dmcf-ptype="general">검증되지 않은 비연예인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의 특성상, 제작진의 입장에선 기록이 남지 않는 사생활 논란에 관해서는 피하기 힘든 게 사실이다. 그러나 제작진이 책임론에서 자유로울 순 없다.</p> <p dmcf-pid="06wxe8OJlu" dmcf-ptype="general"><strong> ◆ '더 인플루언서', 오킹의 위너즈 코인·스포일러 논란 </strong></p> <p dmcf-pid="pPrMd6IihU" dmcf-ptype="general">지난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더 인플루언서'는 영향력이 곧 몸값이 되는 대한민국 인플루언서 77인 중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을 찾기 위해 경쟁하는 소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UOUhvsqyhp"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이 공개되지 않은 시기였던 지난 2월 오킹은 스캠 코인 사기에 연루된 데 이어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다. 스캠 코인은 암호화폐를 만들겠다고 말해 투자받은 뒤 사라지는 일종의 사기 행위를 말한다. 오킹은 자신도 피해자라고 줄곧 주장했지만, 이후 자신의 투자 사실을 밝히며 사과했다.</p> <p dmcf-pid="uIulTOBWv0" dmcf-ptype="general">스캠 코인 사기와 관련해 오킹과 설전을 벌이던 최 모씨는 SNS에 "오킹이 '더 인플루언서'에서 우승했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결국 최종 우승은 실제로 오킹이었고, 넷플릭스 측은 오킹에게 '출연 계약상의 비밀 유지 위반' 조항을 언급하며 3억 원의 상금을 지급하지 않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C7SyIbY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daily/20241030164148720vtmg.jpg" data-org-width="620" dmcf-mid="H22H5y8t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daily/20241030164148720vtm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wFsCDUlvF" dmcf-ptype="general"><strong> ◆ '피지컬 100', 학폭·데이트 폭력으로 얼룩진 피지컬들 </strong> </p> <p dmcf-pid="qr3OhwuSv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에도 일반인 리스크가 작용했었다. 스턴트 배우 출신 김다영이 학교폭력 의혹이 이어지자 이를 인정하고 사과한 것. 그는 "과거를 회상해 보면 잘 나가는 친구들 사이에 소속되어 후배들에게 생각 없이 했던 말들이 상처가 될 줄은 몰랐다. 그러나 폭력이나 용돈 갈취는 없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p> <p dmcf-pid="Bm0Ilr7vv1" dmcf-ptype="general">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전 국가대표 럭비 선수 A 씨도 여자친구를 흉기로 협박한 뒤 성폭행 및 불법 촬영으로 논란이 됐다. 그는 실제로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더불어 징역 7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이른바 데이트폭력에 해당해 복합적인 감정이 폭발한 상태에서 범행이 이뤄지기 때문에 결과도 중한 경우가 많다"라고 판시했다. 게다가 발레리노 출신 남성 출연자 B 씨가 전 여자 친구의 이별 통보해 자해 행위로 협박해 검찰에 송치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종영 기자간담회를 앞두고 일어난 사건에 넷플릭스 측은 기자간담회를 취소했다.</p> <p dmcf-pid="bOUhvsqyS5" dmcf-ptype="general">넷플릭스의 일반인 리스크가 몇 차례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흑백요리사'는 시즌2 제작이 확정되며 섭외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 속, 다시금 일반인 리스크가 넷플릭스를 덮치진 않을지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과거 검증이 쉽지 않은 일반인들을 노출시키는 제작진들의 신중함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다.</p> <p dmcf-pid="KIulTOBWy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넷플릭스]</p> <p dmcf-pid="9C7SyIbYh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더 인플루언서</span> | <span>피지컬 100</span> | <span>흑백요리사</span> </p> <p dmcf-pid="2cZDmAFOC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정해인, 동행복권·행복공감봉사단 김장봉사로 나눔 실천 10-30 다음 방시혁 '아이돌 보고서' 공유 지시 논란... 메일받은 지코 "못 봤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