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요리 안 좋아하더라고요"… 최현석, 안성재와 불화설? 작성일 10-30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0TAwN1m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FSNEgZw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이 안성재 셰프와 9년 전 시작된 지독한 '혐관 로맨스(?)'를 언급한다. /사진= 라디오스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week/20241030165850429uwit.jpg" data-org-width="680" dmcf-mid="fR250XMU9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week/20241030165850429uw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이 안성재 셰프와 9년 전 시작된 지독한 '혐관 로맨스(?)'를 언급한다. /사진= 라디오스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8UvGl2Xq5" dmcf-ptype="general"> 최현석 셰프가 안성재 셰프와 첫 만남을 회상하며 불화설을 부인한다. </div> <p dmcf-pid="PXPpq3nb9Z"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가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최현석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한다. </p> <p dmcf-pid="QVEMiQhLVX" dmcf-ptype="general">이날 김국진이 최현석 셰프에게 안성재 셰프와 언제부터 알게 된 건지 묻자, 그는 과거 '올리브쇼'라는 프로그램에서 선배 셰프로서 안성재 셰프의 요리를 평가했다고 밝힌다. 최현석 셰프는 당시 안성재 셰프의 장점만 콕 집어서 이야기를 했다며 "저는 그 친구(?) 요리를 좋아해요"라고 고백하기도.</p> <p dmcf-pid="xuL26KEQfH"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는 안성재 셰프가 최현석 셰프의 요리를 혹독하게 평가하며 10여 년 만에 달라진 두 사람의 관계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 이에 최현석 셰프는 "그 친구는 제 요리를 안 좋아하더라고요"라며 웃으며 말했고, 김구라는 "마음에 많이 담아뒀네요?"라고 반응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dmcf-pid="yD3hyIbYBG" dmcf-ptype="general">최현석 셰프와 안성재 셰프의 9년 전 첫 만남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 속 최현석 셰프는 안성재 셰프의 요리에 애정 어린 칭찬을 쏟아내는 등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겨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p> <p dmcf-pid="WzgfQ2wMVY" dmcf-ptype="general">독특한 두 사람의 관계에 MC들도 최현석 셰프의 반응에 집중했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제 눈에는 애정이 가득한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달라요"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YJvjDa5rKW"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이슈] 프로듀서? 대표?…하이브 vs. 민희진, 법원·이사회 결정에도 갈등 지속 10-30 다음 '친구'·'극비수사' 곽경택 감독, '소방관'으로 귀환…실화의 울림 전한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