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민희진, 中 쇼핑몰 목격담..비밀 회동인 줄 알았더니 [스타이슈] 작성일 10-30 2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1IxoXDTo"> <div dmcf-pid="6IdblXMUh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JKSZRu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181745564vdix.jpg" data-org-width="1024" dmcf-mid="4uyQZuaV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tarnews/20241030181745564vd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hi9v5e7Si" dmcf-ptype="general"> <br>하이브 의장 방시혁과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으로 보이는 남녀가 중국에서 포착된 가운데, 핼러윈을 맞이해 한 중국인 커플의 코스프레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div> <p dmcf-pid="xvofWFiBSJ"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에서 목격된 방시혁 민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p> <p dmcf-pid="yPtCMgZwyd" dmcf-ptype="general">사진 속 두 사람은 중국의 한 쇼핑몰에서 길을 걸으며 은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또한 두 사람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리는 포즈 등을 취하며 보는 이들을 헷갈리게 만들었다. </p> <p dmcf-pid="WQFhRa5rWe"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는 핼러윈 코스프레였다. 남성은 지난 8월 미국 LA에서 BJ과즙세연과 포착된 방시혁의 옷차림을 따라했으며, 여성은 지난 4월 하이브 경영권 탈취 의혹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던 민희진의 착장을 그대로 입었다. </p> <p dmcf-pid="Yc43Dl2XSR" dmcf-ptype="general">한편 30일 어도어 이사회는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을 부결시켰다. 이날 어도어 이사회에서는 참석자 과반의 반대로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복귀시키는 안건이 표결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사회는 민 전 대표의 요청으로 소집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Gk80wSVZCM"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사내이사들이 대표이사 선임안에 찬성해야 한다는 취지로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지난 29일 각하 결정을 내렸다. 어도어 이사회 구성원 5명 가운데 하이브 측 인사가 최소 3명으로 과반을 차지하는 구조인 만큼 법원이 가처분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상 이사회 안건은 부결이 예상됐다.</p> <p dmcf-pid="Hln2T1dzTx"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주주 간 계약 위반 사실이 없고,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므로 대표이사 자리가 주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사회 결과에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XSLVytJqSQ"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명세빈 "폐경 다가오나? 못나진 거 같다…2년 전 마지막 소개팅" 10-30 다음 애틀랜타올림픽 2관왕 김경욱 전 국가대표 10년만에 고향 여주 방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