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 중국 여자 국가대표팀과 진천서 합동 훈련 작성일 10-30 3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0/30/NISI20241030_0001690417_web_20241030185758_2024103019011954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하키협회는 중국 여자 하키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한다. (사진=대한하케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대한하키협회는 중국 여자 하키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br><br>훈련 기간은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로,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진행된다. 한국을 찾은 중국 선수단은 선수 18명, 지도자 6명이다. <br><br>한국 선수단은 선수 24명, 지도자 5명이 함께 훈련에 임한다. <br><br>중국 선수단의 방한 동안 4번의 친선 경기를 할 예정이다. <br><br>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와 대한하키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br><br>대한하키협회는 "이번 합동훈련은 각 선수단의 하키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특별히 테스트 매치를 실시함으로써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특훈에 대한 의미도 있다. 더불어 양국 협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향후 다양한 하키 교류 활동 또한 모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br><br>김윤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 감독은 "중국팀의 방한은 한국 여자 하키팀의 국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데 최고의 선택이다. 경기와 훈련 등 모든면에서 많은 것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서 종합우승 ‘4연패’ 금자탑 10-30 다음 손담비, 임신 후 '피부 상태' 심각해졌다..튼살→여드름 걱정 "이 정도 아니었는데" ('담비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