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서 종합우승 ‘4연패’ 금자탑 작성일 10-30 232 목록 <b><b>총 411개 메달로 24만8천90점 획득…서울을 3만4천15점차로 제쳐<br>14연패 당구 등 31개 종목 정상…다관왕 45명·43개의 신기록 작성</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0/30/0000055614_001_20241030185810089.jpg" alt="" /></span> </td></tr><tr><td> 30일 경남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회식에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가운데),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오른쪽), 허범행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영본부장이 경기도 선수단의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경기도가 ‘인간승리 드라마 열전’인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4연패 쾌거를 이뤄냈다.<br> <br> ‘디펜딩 챔피언’ 경기도는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경남 일원에서 열린 6일간 열전에서 고른 전력을 앞세워 총 411개(금157, 은138, 동116개)메달로 총 24만8천90.88점을 획득해 ‘맞수’ 서울시(21만4천75.94점, 금156, 은152, 동145개)를 가뿐히 제치고 4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br> <br> 특히 당구에서 14연패, 볼링과 테니스서 각각 대회 10연패를 달성하는 위업을 달성했다.<br> <br> 도는 지난해에 비해 10개 많은 금메달과 1만5천여점이 상승하는 성적을 거뒀다.<br> <br> 이날 김미리(수원시장애인수영연맹)는 경남 창원실내수영장서 열린 여자 접영 100m S10(선수부)에서 1분17초40으로 김혜진(경남·1분58초57)을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br> <br> 이로써 김미리는 자유형 50m S10(선수부), 자유형 400m S10(선수부), 혼계영 400m 34Point(선수부)서 따낸 금메달을 합해 4관왕을 달성했다.<br> <br> 같은 날 윤지유(성남시청)는 조경희(부천시장애인탁구협회), 박은경(고양시장애인탁구협회)과 팀을 이뤄 단체전(3명) CLASS 3(선수부)에서 충남을 2대0으로 꺾는데 일조해 단식 CLASS 3(선수부), 복식 체급 총합5(선수부), 혼성 복식 체급 총합7(휠체어,선수부)서 우승을 합쳐 대회 4번째 금메달을 완성했다.<br> <br> 도는 이번 대회 45개의 다관왕 기록을 썼는데, 수영에서 김나영(경기도광주장애인수영연맹)이 4관왕에 오른 것을 포함해 3명의 4관왕, 3관왕 2명, 2관왕 6명 등 총 11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br> <br> 또 사격에서 3명이 대회신기록, 2명이 세계신기록, 1명이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다. 도는 사격을 포함해 사이클, 수영, 역도, 육상트랙, 육상필드에서 43개의 신기록을 작성했다.<br> <br> 백경열 경기도선수단 총감독은 “종목별 훈련 강화 등을 통해 전 종목에 고른 기량 보유 및 선수단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한 것이 종합 우승 4연패로 이어졌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종목별 경기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직장운동부 선수 영입 등 전문체육 사업 전반에 걸친 재정비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그러면서 그는 “1천410만 도민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드릴 수 있는 경기도 장애인체육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필리핀 생산법인에 투자…MLCC 생산 늘린다" 10-30 다음 대한하키협회, 중국 여자 국가대표팀과 진천서 합동 훈련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