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복귀 무산…선임안 과반 반대 작성일 10-30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8ewSVZ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0UKic3I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어도어 대표.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190652451qxnk.jpg" data-org-width="1280" dmcf-mid="H0u9nk0C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190652451qx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어도어 대표.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5pu9nk0C0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뉴진스를 키운 민희진의 어도어 대표이사 복귀가 무산됐다.</p> <p dmcf-pid="1U72LEphum" dmcf-ptype="general">30일 가요계와 어도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어도어 이사회에선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이 참석자 과반의 반대로 부결됐다. 이날 이사회는 민 전 대표의 요청으로 소집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tzB4ar7vpr"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앞서 사내이사들이 자신의 대표이사 선임안에 찬성해야 한다는 취지로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전날 각하 결정을 내렸다. 어도어 이사회의 경우 구성원 5명 가운데 하이브 측 인사가 최소 3명으로 법원이 가처분을 받아들이지 않아 이사회 안건은 부결이 예상됐다.</p> <p dmcf-pid="Fqb8NmzT0w" dmcf-ptype="general">법원의 결정 이후 민 전 대표는 “주주 간 계약 위반 사실이 없고,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 대표이사 자리가 자신에게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이사회의 결정과 관련 민 전 대표 측이 또 다른 대응을 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3BK6jsqypD" dmcf-ptype="general">shee@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 나오며 튼살 관리 시작" 손담비, 임산부 관리 비법 대방출('담비손') 10-30 다음 장수원♥지상은, 2주에 2천만원 산후조리원 공개…초호화 그 자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