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나오며 튼살 관리 시작" 손담비, 임산부 관리 비법 대방출('담비손') 작성일 10-30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BmZuaV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J52MSg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담비손'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90633595ltnd.png" data-org-width="663" dmcf-mid="p26TuVrR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90633595ltn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담비손'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7fi1VRvav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손담비가 임산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p> <p dmcf-pid="zaOfgwuSC4" dmcf-ptype="general">30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임산부 관리템 스킨&바디&헤어 이렇게 발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qNI4ar7vWf"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임산부)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하시더라. 관리 라기보다 기존 쓰던 제품에서 조금 변화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래 건성인데 악건성이 됐다. 제가 마사지 샵을 8~9년 다닌 곳이 있는데 얘기했더니 추천 해주시더라"라며 실제 자신이 사용하는 제품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p> <p dmcf-pid="BjC8NmzTSV" dmcf-ptype="general">또 손담비는 "아침 세안은 저자극 클렌저로 하고 저녁은 귀차니즘이 강해서 한 번에 하는 것을 좋아한다. 피부과를 못 가니 모공관리를 못한다. 저녁에는 팩과 클렌징이 한꺼번에 되는 걸로 케어를 한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bfi1VRvaC2" dmcf-ptype="general">이어 "12주 지나면 배 나오기 시작했다. 튼살 조심해야 한다. 이것도 마사지샵에서 추천 받았는데 귀차니즘이 심해서 12주 때부터야 바르기 시작했다. 배에만 바르지 말고 온몸에 샤워하고 난 다음에 바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p> <p dmcf-pid="K4ntfeTNC9"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임신했을 때는 오일로 관리해주는 게 좋은 것 같다. 얼마 안됐지만 요즘 루틴"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98LF4dyjCK"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손담비는 임신 이후 후각이 예민해졌다며 "입덧이나 먹덧은 없는데 향이 너무 세면 머리가 아프다. 약간 향이 없고 촉촉한 것을 선호하게 됐다. 엄마는 처음이라 나름의 재미가 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2dkqeN1ml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신곡 ‘시리도록 눈부신’ 청춘에게 전하는 가슴 벅찬 응원 10-30 다음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복귀 무산…선임안 과반 반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