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정’ 김용림, 의식불명에서 깨어나 ‘이승연 가만 안 둬!’ 작성일 10-30 2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Ewrvf5iE"> <p dmcf-pid="u0dink0CMk" dmcf-ptype="general">김용림이 의식을 되찾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UiLoDUl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95941260ifpy.jpg" data-org-width="1080" dmcf-mid="0UMdJAFO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95941260if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gNjsqy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95942508npxa.jpg" data-org-width="1080" dmcf-mid="pNU7z4sd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95942508np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qAZ1tqA8Lj" dmcf-ptype="general">30일(수)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기획 장재훈 / 극본 최연걸 / 연출 이민수, 김미숙 / 제작 MBC C&I) 112회에서 이영애(양정아 분)가 황재림(김용림 분)을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BEt30KEQiN" dmcf-ptype="general">이날 민경화(이승연 분), 장명철(공정환 분)이 황재림의 병실을 기습 방문했다. 이영애가 황재림의 병실에 매일 재활 도구를 가지고 다니는 것에 의문을 품은 것. 이영애는 “회장님 곁에 가지 말라고!”라며 이들을 막아섰다. </p> <p dmcf-pid="bYf86iYcia" dmcf-ptype="general">민경화는 의식이 없는 황재림의 상태를 유심히 살피며 “지겨워죽겠네. 노인네가 명줄이 왜 이렇게 긴 거야?”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이영애가 “나쁜 말 하지 말라니까”라고 하자, 장명철이 “어딜 나서!”라며 위협했다. </p> <p dmcf-pid="KpJnLEphng"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영애가 장명철의 머리를 때리며 “너 우리 우진이 때렸지! 내가 너 만날 날만 기다렸어”라며 분노했다. 장명철이 “이게 미쳤나”라고 하자, 민경화가 “조용해요”라며 말렸다. 이들이 나간 후, 황재림이 눈을 떴다. 의식이 없는 척했던 것. 황재림이 ‘저것들 가만두지 않을 거야!’라며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에서 112회가 마무리됐다. </p> <p dmcf-pid="9sU7z4sdRo"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회장님 깨어났는데 연기한 거구나”, “할머니 각성”, “이영애 납치되네. 무사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div dmcf-pid="2lBK9xloJL" dmcf-ptype="general"> 한편,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으로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임박’ NCT DREAM, 고통 속에서 피어난 ‘DREAMSCAPE’ 10-30 다음 영파씨, 美 LA 달군다..'2024 마마' 신인상 노미→11월 21일 출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