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임박’ NCT DREAM, 고통 속에서 피어난 ‘DREAMSCAPE’ 작성일 10-30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wh9xloIw"> <div dmcf-pid="xfH3nk0CED"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da57Nf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200226798ty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3qAOBW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200226798tyex.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WnzVrvf5rk" dmcf-ptype="general"> 그룹 NCT DREAM이 정규 4집 ‘DREAMSCAPE’(드림스케이프)에 꿈을 찾아가는 여정 속 마주한 아픔을 담았다. </div> <p dmcf-pid="YLqfmT41Ic"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 수록된 ‘No Escape’(노 이스케이프)는 어두운 현실로부터 완전히 벗어난 줄 알았지만 모든 상황이 허황된 거짓말이고, 악몽같은 현실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자조적인 메시지를 담은 팝 곡으로, 디스토션이 걸린 808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강렬하지만 미니멀한 무드가 인상적이다.</p> <p dmcf-pid="GoB4sy8trA" dmcf-ptype="general">더불어 ‘Best of Me’(베스트 오브 미)는 80년대 팝 사운드에서 영향을 받은 댄스 팝 곡으로, 나를 유혹하는 거짓된 세상에 현혹되고 싶지 않아 발버둥치지만, 결국 마음을 빼앗겨버리는 역설적인 상황을 표현했으며, 멤버 해찬이 단독 작사를 맡아 스토리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p> <p dmcf-pid="HygEp9DxIj" dmcf-ptype="general">신곡 ‘YOU (숲)’(유)는 아르페지오 신스 사운드가 아련한 R&B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진정한 ‘DREAMSCAPE’를 찾는 여정 속 반복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너’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반드시 ‘너’를 찾아내겠다는 굳은 다짐을 담았으며, 곡의 흐름을 따라 점진적으로 변해가는 멤버들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매력적이다.</p> <p dmcf-pid="XWaDU2wMwN" dmcf-ptype="general">또 30일 0시 NCT DREAM 공식 SNS 채널 등에 공개된 ‘REAL CITY’(리얼 시티) 콘셉트 티저 이미지는 한층 더 성장한 멤버들이 현실 세계 안에서 당당하고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담겨, 정규 4집으로 보여줄 NCT DREAM의 이야기에 더욱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p> <p dmcf-pid="ZYNwuVrRIa" dmcf-ptype="general">NCT DREAM 정규 4집 ‘DREAMSCAPE’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p> <p dmcf-pid="5sMLHpo9rg"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마지막 연애=5년 전... “남자한테 돈 많이 쓴다” (노빠꾸탁재훈) 10-30 다음 ‘용수정’ 김용림, 의식불명에서 깨어나 ‘이승연 가만 안 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