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마지막 연애=5년 전... “남자한테 돈 많이 쓴다” (노빠꾸탁재훈) 작성일 10-30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uEp9Dx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hQW6iYc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200209435zpqi.jpg" data-org-width="750" dmcf-mid="XRfl2MSg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200209435zp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9h6IYP3kn" dmcf-ptype="general"> <br> <br>코요태 신지가 연애 가치관을 고백했다. <br> <br>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코요태 신지, 오카자키 신지, 카가와 신지, 3대 신지 중에 최고 노래 잘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br> <br>탁재훈이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고 묻자, 신지는 “5년 다 되어간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그 시기에 딱 라디오에 들어갔다. 마지막 연애는 잘 끝났다. 합의 하에 잘 정리했다”고 덧붙였다. <br> <br>신지는 “연애는 하고 싶지만 보통 사람들이 연애하면 그 끝이 결혼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특히 나는 나이가 있으니까”라며 토로했다. 이어 “난 연애의 끝이 꼭 결혼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결혼하고 헤어지는 것보다 낫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br> <br>평소 연애 스타일은 애인에게 돈을 많이 쓰는 편이라고. 신지는 “최선을 다한다. 좋아하면 돈도 쓰고 뭔가를 해주고 싶고 사주고 싶은 게 당연하지 않나. 남자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연애관을 밝혔다. 이에 탁재훈이 “씀씀이가 커서 일만 하는 건가?”라고 묻자, 신지는 “그렇지도 않다. 생각보다 재산이 안 쌓여서 열심히 일한다”고 웃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 박서진x홍지윤 썸에 분노 "박서진은 내 것, 알콩달콩 마음 아파" (미스쓰리랑) 10-30 다음 ‘컴백 임박’ NCT DREAM, 고통 속에서 피어난 ‘DREAMSCAPE’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