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형규 "주식 수익률 100% 찍다가…팔지 말란 말에 결국 -65%" 좌절 (짠남자)[종합] 작성일 10-30 2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MVOW6F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d8hHxp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21008952uhml.jpg" data-org-width="550" dmcf-mid="4w3I2MSg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21008952uhm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vJ6lXMUz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짠남자'에 출연한 배우 허형규가 주식 투자 실패 경험담을 밝혔다.</p> <p dmcf-pid="yjb0ar7v7e"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짠남자'에는 허형규와 댄서 하리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WAKpNmzTpR" dmcf-ptype="general">허형규의 일상이 먼저 공개됐다.</p> <p dmcf-pid="Yc9Ujsqy0M" dmcf-ptype="general">허형규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속 택시 기사 김영수 역으로 출연해 실감 나는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p> <p dmcf-pid="GhRfIYP3zx" dmcf-ptype="general">'인기를 체감하냐'는 말에 허형규는 "'선재 업고 튀어'라는 드라마 자체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악역을 연기한 저도 많은 사랑을 받아서, 그 사랑에 보답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e4CGQ0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21010293frtr.jpg" data-org-width="550" dmcf-mid="8ZTN3bkP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21010293frt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Sd8hHxpzP" dmcf-ptype="general">허형규는 "악역 캐릭터를 처음 저한테 주셨을 때, '나는 안에 악이 없는 사람인데' 라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이 사람 지켜봐야겠다"며 넉살을 부렸다.</p> <p dmcf-pid="ZipXdjtsp6" dmcf-ptype="general">완제품 샐러드로 아침 식사를 시작한 허형규는 "채소를 직접 사서 해봤는데 그게 더 아깝더라. 오히려 더 많이 버리게 됐다"고 말했고, 이에 공감하지 못한 김종국은 "어떤 부분을 버리게 되냐"고 물었다.</p> <p dmcf-pid="5nUZJAFO78" dmcf-ptype="general">이에 허형규는 "양상추 같은 것들을 샀는데 많이 버리게 됐다. 제가 먹을 만큼만 사는 것이 절약이지 않을까 싶어서 (완제품을) 사게 됐다"고 말했지만 김종국의 호응을 얻지 못했고, "몸매까지는 아니더라도 옷으로 가릴 수 없는 턱, 볼살 같은 것을 가리고자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1Lu5ic3IF4" dmcf-ptype="general">샐러드를 먹다 휴대폰으로 주식 현황을 보던 허형규는 "또 떨어졌다"며 한숨을 쉬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jb0ar7v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21011635qrgh.jpg" data-org-width="550" dmcf-mid="6Io9mT41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21011635qrg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AKpNmzTzV"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산 주식이 얼마 전 수익률 100%를 찍었다. 사람들이 하는 말이, 수익률 300%까지는 팔지 말라고 하더라. 그래서 추가 매수를 했는데 지금 마이너스 65%다"라고 말하며 좌절했다.</p> <p dmcf-pid="3c9Ujsqyz2" dmcf-ptype="general">허형규는 "과한 욕심은 이런 사태를 불러일으킨다. 적당히 먹고 적당히 빠져야 한다. (수익률) 100%에도 만족하지 못했던 제 스스로를 원망하고 있다. 주식 자체를 하지 마라. 코인도 하지 마라"고 읊조렸다.</p> <p dmcf-pid="0jb0ar7v39"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임우일은 "공익광고 같다"며 웃었고, 장도연도 "정말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얘기했다.</p> <p dmcf-pid="pAKpNmzTFK" dmcf-ptype="general">씁쓸함에 결국 샐러드 먹기를 포기한 허형규는 "아, 못 먹겠다"라며 먹던 샐러드를 그대로 싱크대에 버려 김종국을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Uc9Ujsqy3b" dmcf-ptype="general">'짠남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ur8BDl2X3B" dmcf-ptype="general">사진 = MBC 방송화면</p> <p dmcf-pid="7m6bwSVZu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3선 도전 수순…스포츠공정위에 심사 요청 10-30 다음 지드래곤, 태양 콘서트 ‘굿보이’ 비하인드 “약속 없었다…무대 올라갈 줄 몰라” (‘유퀴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