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청룡영화상 12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작성일 10-30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S9Zxlo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FE3hbkP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224642723lhyr.jpg" data-org-width="700" dmcf-mid="VuhbHPCn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224642723lh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89v25MSgmd" dmcf-ptype="general"><br><br>영화 <파묘>가 제45회 청룡영화상 최다 후보작에 이름을 올렸다.<br><br>제45회 청룡영화상은 지난 10월 11일(금)부터 10월 27일(일)까지 후보작(자) 선정을 위한 전문가집단 투표와 네티즌 투표를 진행, 각 부문별 최종 후보들을 결정했다.<br><br>이번에 발표된 후보작(자)은 최다관객상과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제외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등 15개 부문이다.<br><br>올 해 최고의 한국 영화를 가리는 최우수작품상 부문에는 <베테랑2>, <서울의 봄>, <파묘>, <패스트 라이브즈>, <핸섬가이즈> 5개 작품이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br><br><파묘>는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 12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노미네이트되었다. 이어, <서울의 봄>이 9개 부문, <베테랑2>, <탈주>, <핸섬가이즈>가 각각 7개 부문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예고했다.<br><br><리볼버>가 5개 부문, <원더랜드>가 4개 부문, <빅토리>, <패스트 라이브즈>가 각각 3개 부문, <너와 나>, <대도시의 사랑법>, <시민덕희>, <장손>, <파일럿>, <한국이 싫어서>가 각각 2개 부문, <그녀가 죽었다>, <돌핀>, <드라이브>, <딸에 대하여>, <로기완>이 각각 1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br><br>한편 제45회 청룡영화상 최종 수상작(자) 선정을 위한 네티즌 투표가 셀럽챔프 앱에서 진행된다. 오늘(30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투표에서 네티즌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등 총 16개 부문에 참여할 수 있다. 셀럽챔프 앱을 통한 네티즌 투표 결과는 전문 심사위원의 1표와 똑같은 영향력을 행사한다.<br><br>수상의 영예를 안을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제45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9일(금)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권지용으로 산 것 4~5년, 인생이 트루먼 쇼 같았다"('유퀴즈')[종합] 10-30 다음 지드래곤, 빅뱅 완전체 컴백 예고.."부담 넘어 나도 기대" [유퀴즈][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