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논나, 김구라 말투 지적했다 "듣는 사람 낯부끄럽게 해, 무서워서 출연 고민"('라스') 작성일 10-30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bBZxlo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SlA1dz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30337667otj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eRbAFO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30337667otj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JsmLYP3m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패션 디자이너이자 대한민국 1호 이탈리아 밀라노 유학생인 밀라논나가 김구라의 언행을 지적했다.</p> <p dmcf-pid="biOsoGQ0mn" dmcf-ptype="general">오늘 (30일) 방소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 출연하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dmcf-pid="KnIOgHxpEi" dmcf-ptype="general">이날 밀라논나는 "46년 전 대한민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밀라노로 패션 디자인 유학을 갔던 디자이너이자 구독자 93.8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dmcf-pid="9nIOgHxpOJ" dmcf-ptype="general">밀라논나는 '라스' 출연 이유에 대해 "두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이 자리에 앉게 됐다"며 "한 가지는 2020년 MBC '뉴스데스크'에서 저를 다뤄주셨는데 생각보다 예쁘게 나와서 이번에는 어떻게 나오나 궁금했다. 두 번 째는 '라스' 섭외가 들어와서 '뭐지?'하고 봤더니 집중하고 보니 너무 재밌더라"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LCIaXMU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30338209ifm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vkcRl2X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30338209ifm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ohCNZRuse"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그는 "대단히 죄송합니다. 김구라 선생님"이라고 미리 사과를 한 뒤 "(김구라가) 말을 너무 무섭게 하더라. 말을 뭉치로 던지는 것 같다. '내가 저 뭉치를 맞으면 저기서 뭐라고 말하지?' 했는데, 이제 늙으니까 배짱이 생기더라. '가서 한번 뭉치를 맞아볼까?'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fGbBZxloI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구라는 "궁금한 게 있는데, 말을 무섭게 한다는 게 어떤 의미냐"고 물었고, 밀라논나는 "제가 들었을 때, 저런 질문을 받으면 면구스러울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4HKb5MSgrM"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는 "어떤 질문이요?"라고 꼬치꼬치 물었고, "이런 집요함이냐.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 집요함 이런 걸 말하냐"고 질문했다. 밀라논나는 당황한 듯 웃어보였고, 김구라는 "제가 미리 자료를 봤는데 아들 두 분이 계시더라. 저같은 자식들은 없냐"고 궁금해 했다.</p> <p dmcf-pid="8X9K1RvaOx" dmcf-ptype="general">이에 밀라논나는 "다행히 없어요"라고 우아하고 묵직한 한방을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사실 그게 나쁜 걸 수도 있다. 김구라 같은 대스타가 없으니까"라며 김구라를 위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dmcf-pid="6T7uY8OJr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밀라논나는 "눈도 굉장히 선하게 생기셨다"라고 칭찬한 뒤 "제 좌우명이 '겪어보지 않고 평가하지 말자'다. 그래서 제가 '저 양반을 내가 한번 겪어봐야겠다. 내가 한번 나가봐야지' 해서 나온 거다"라고 덧붙였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배구 한국전력, 우리카드 꺾고 창단 첫 개막 3연승 10-30 다음 23기 영수·영호, Y대→S대 출신…데프콘 "왜 아직 솔로냐" (나는 솔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