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한국전력, 우리카드 꺾고 창단 첫 개막 3연승 작성일 10-30 2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0/30/0001201970_001_2024103023081318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전력 미들 블로커 신영석(가운데)이 오늘(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와 방문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창단 후 처음으로 개막전 포함 3연승을 거뒀습니다.<br> <br> 한국전력은 오늘(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남자부 방문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대 1로 꺾었습니다.<br> <br> 지난 23일 대한항공, 26일 삼성화재와는 풀 세트 접전 끝에 이겨 각각 승점 2를 얻은 한국전력은 시즌 세 번째 경기는 한 세트만 내주고 승리해 승점 3을 추가했습니다.<br> <br> V리그는 세트 스코어 3대 0, 3대 1로 이기면 승점 3, 3대 2로 승리하면 승점 2를 얻고, 2대 3으로 패한 팀은 승점 1을 챙깁니다.<br> <br> 한국전력이 개막전을 포함해 3연승을 거둔 건, 이번 시즌이 처음입니다.<br> <br> 2021-2022시즌에 2연승을 거둔 뒤 시즌 세 번째 경기에서 우리카드에 패했던 한국전력은 이번 시즌에는 우리카드를 물리치고 3연승 행진을 벌였습니다.<br> <br> 이날 한국전력은 블로킹 득점에서 우리카드를 17대 8로 압도했습니다.<br> <br> 한국전력 미들 블로커 신영석(블로킹 득점 6개)과 전진선(블로킹 득점 4개)이 블로킹 득점 10개를 합작하며, 중앙을 든든하게 지켰습니다.<br> <br> 외국인 선수 엘리안(10점)이 공격 성공률 21.62%로 고전했지만, 측면에서 임성진(12점)과 서재덕(10점), 중앙에서 신영석(12점)과 전진선(11점)이 활로를 뚫었습니다.<br> <br> '조커' 구교현(9점)의 활약도 대단했습니다.<br> <br> 우리카드 외국인 공격수 아히가 양 팀 최다인 23점을 올렸지만, 범실도 10개로 가장 많았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농구 가스공사, 3연승 질주…정관장에 33점 차 대승 10-30 다음 밀라논나, 김구라 말투 지적했다 "듣는 사람 낯부끄럽게 해, 무서워서 출연 고민"('라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