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 문짝 훼손한 김주형, KPGA 상벌위 회부 작성일 10-30 247 목록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경기가 끝난 뒤 탈의실 라커 문짝을 훼손한 김주형을 상벌위원회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br><br>KPGA는 다음달 6일 오후 2시 상벌위를 열기로 결정하고, 김주형에게 출석을 요구했습니다.<br><br>김주형은 지난 27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연장전에서 안병훈에게 진 뒤 자신의 라커 문짝을 훼손했습니다. <br><br>논란이 되자 김주형은 문을 강하게 열다가 문짝이 떨어졌다고 해명하고 사과했습니다.<br><br>정주희 기자 gee@yna.co.kr<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부상 회복' 기성용 "ACLE 진출에 힘 보탠다" 10-30 다음 박은혜, 전남편과 같이 갔나…父와 캐나다 유학 쌍둥이와 '해피 타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