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순자 “1억 후반 첼로 아빠가 사줘, 내 집은 엄마 집” (나는 솔로) 작성일 10-30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7NMh9H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MSE3nb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33725170eilj.jpg" data-org-width="600" dmcf-mid="xlfmgHxp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33725170ei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TdyrUg2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33725344pymo.jpg" data-org-width="600" dmcf-mid="yhQhctJq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33725344py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HwVroGQ0RH" dmcf-ptype="general"> 23기 순자의 직업은 첼리스트였다. </p> <p dmcf-pid="XhxlkFiBJG"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평균연령 30대 후반 막차 특집 23기가 첫 등장했다. </p> <p dmcf-pid="ZBIbteTNMY" dmcf-ptype="general">순자는 결혼이 늦어진 이유로 “제가 제 활동을 하다 보니. 제 일은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주변 친구들이 결혼을 했더라”며 “저는 음악 하는 사람이고 경기도 가서 공연하고 주말에도 공연하고 그러다 보니. 정말 악기만 하고 살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dmcf-pid="5CQhctJqLW" dmcf-ptype="general">순자는 제작진과 인터뷰하며 첼로 실력도 선보였고, 제작진이 첼로 가격을 묻자 “잘 받으면 1억 후반까지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송해나가 “그렇게 비싸냐”며 놀랐고 이이경이 외제차 가격이라고 비유했다. </p> <p dmcf-pid="1fT4uoXDJy"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누가 사줬냐”고 묻자 순자는 “저 고등학교 때 샀으니까 아빠가 사주셨다”고 답했다. 이어 순자는 “행사나 공연하고 레슨도 하고. (공연이) 많을 때는 갑자기 훅 들어올 때가 있는데 아무래도 겨울에는 공연이나 행사가 없어서 가끔 너무 급하면 엄마 카드를 쓴다”고 했다. </p> <p dmcf-pid="tfT4uoXDRT"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어려움 없이 자란 느낌이 있다. 아버지가 의사시고?”라며 현재 사는 집에 대해 묻자 순자는 “엄마 집”이자 “내 집”이라며 웃었다. </p> <p dmcf-pid="FwVroGQ0dv" dmcf-ptype="general">송해나는 “부럽다”고 반응했고, 데프콘은 “부모 잘 만난 사람들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송해나는 “저런 친구들이 행복하고 구김 없어 인상이 좋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p> <p dmcf-pid="3ABcdvf5L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0dtJfwuSn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지드래곤, 신곡 ‘파워’ 공개→빅뱅 컴백 예고…“권지용 아닌 지드래곤으로” (‘유퀴즈’) 10-30 다음 '부상 회복' 기성용 "ACLE 진출에 힘 보탠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