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전서 경기도 4연패…수영 5관왕 김윤지 MVP 작성일 10-31 2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4/10/31/0001789853_001_2024103101081489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김해시 등 경남 일원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30일 폐회식을 끝으로 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br><br>경기는 24만8천90.88점을 획득해 4연패를 달성했고, 서울(21만4천75.94점), 경남(15만7천648.19점)이 뒤를 이었다.<br><br>5관왕을 달성한 수영 김윤지(18·서울)는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br><br>그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가장 많은 17표를 얻었다.<br><br>2위는 8표를 얻은 사격 4관왕 김정남(세종)이다. 2024 파리 패럴림픽 2관왕 박진호(강원)는 4표를 받아 3위에 올랐다.<br><br>김윤지는 대회 마지막 날인 30일 창원실내수영장에서 열린 혼성계영 200m에 홍석희, 김동빈, 박기호와 함께 출전해 2분56초59의 기록으로 우승을 합작하고 5관왕을 완성했다.<br><br>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여자 접영 50m(스포츠등급 S6), 자유형 50m, 자유형 100m(이상 스포츠등급 S6, S7), 여자 계영 400m, 혼성계영 200m 1위를 휩쓸었다.<br><br>특히 접영 50m와 자유형 100m에서는 각각 49초54, 1분26초39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4/10/31/0001789853_002_20241031010815002.jpg" alt="" /></span><br><br>혼계영 400m에서는 은메달을 추가해 이번 대회를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로 마쳤다.<br><br>2022년 동·하계 장애인체전 신인상을 휩쓴 김윤지는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전에서는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br><br>김윤지는 대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까지 받게 될 줄은 정말 예상하지 못했다"며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 멋진 선수가 되겠다"고 전했다.<br><br>신인선수상은 육상 김초롱(충북)에게 돌아갔다.<br><br>그는 시각장애 T11 등급 트랙 종목의 남자 100m, 200m, 400m에서 금메달을, 남자 400m 계주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상금은 100만원이다.<br><br>이날 오후 김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 김해시 안경원 부시장, 부산광역시 이준승 행정부시장과 경남도민 5백여 명이 참석했다.<br><br>내년 전국장애인체전을 개최하는 부산광역시의 이준승 행정부시장이 폐회식에서 대회기를 인수했다.<br><br>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관련자료 이전 밀라논나, 김구라 언행 지적 “무섭게 말해..들었을 때, 낮부끄럽게 해” (‘라스’)[Oh!쎈 리뷰] 10-31 다음 피프티피프티 '그래비티', '뮤뱅'·'음중' 뜬다…팬 열띤 성원에 응답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