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논나, 김구라 언행 지적 “무섭게 말해..들었을 때, 낮부끄럽게 해” (‘라스’)[Oh!쎈 리뷰] 작성일 10-31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4ZKc3I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zk8aXMU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11853797uyrs.png" data-org-width="650" dmcf-mid="BwrxctJq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11853797uyrs.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2JHcTVrRnt"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패션 디자이너이자 대한민국 1호 이탈리아 밀라노 유학생인 밀라논나가 김구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VE7l3JWAi1"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출연했다.</p> <p dmcf-pid="fgtrHPCnM5" dmcf-ptype="general">이날 70대 패션 유튜버이자 대한민국 1호 밀라노 유학생 밀라논나는 “46년 전 대한민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밀라노로 패션 디자인 유학을 갔던 디자이너 구독자 93.8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라고 소개했다.</p> <p dmcf-pid="4v612EphMZ" dmcf-ptype="general">‘라스’ 출연 이유에 대해 밀라논나는 “두 가지가 궁금한 게 있어서 이 자리에 앉게 됐다. 한 가지는 2022년 MBC ‘뉴스데스크’에서 저를 다뤄주시는데 생각보다 예쁘게 나와서 이번에는 어떻게 나오나 궁금했다. 두 번째는 ‘라스’ 섭외가 들어와서 ‘뭐지?” 하고 봤다. 집중하고 보니 너무 재밌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xTgCBc6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11855864iuze.jpg" data-org-width="530" dmcf-mid="bJOeD0LK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11855864iuz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dGAv2wMeH" dmcf-ptype="general">특히 밀라논나는 김구라를 향해 먼저 사과한 뒤 “말을 너무 무섭게 한다. 말을 뭉치로 던지는 것 같다. ‘내가 저 뭉치를 맞으면 저기서 뭐라고 말하지?’ 했는데 이제 늙으니까 배짱이 생기더라. ‘가서 한번 뭉치를 맞아볼까’ 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Po1wG6IiJG"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구라는 “말을 무섭게 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라고 물었고, 밀라논나는 “제가 들었을 때, 저런 질문을 받으면 면구스러울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어떤 질문이요?”라며 꼬치 꼬치 캐묻더니 “이런 집요함이냐.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 집요함 이런 걸 말하냐”라고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6lns7NfdY" dmcf-ptype="general">그러다 김구라는 “제가 미리 자료를 봤는데 자녀분들이 아들 둘인더라. 저 같은 자식 없냐”라고 물었다. 이에 밀라논나는 “다행히 없어요”라며 묵직한 한 방을 날려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이내 곧 밀라논나는 “그게 더 나쁠 수 있다. 김구라 같은 대스타가 없으니까”라고 위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xl4ZKc3IeW" dmcf-ptype="general">또 밀라논나는 “(김구라가) 눈도 선하게 생기셨다. 츤데래 같았다. 항상 제 좌우명이 겪어보지 않고는 평가하지 말자다. 그래서 저 양반을 내가 한번 겪어봐야지 하고 나가봤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yj0O5MSgMy"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WMyahbkPLT" dmcf-ptype="general">[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첼리스트 순자 “첼로 가격 1억 후반, 의사 아버지가 사주셨다” 10-31 다음 전국장애인체전서 경기도 4연패…수영 5관왕 김윤지 MVP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