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깜짝 음성편지에 지드래곤 “종잡을 수 없는 친구 잘됐으면”(유퀴즈)[결정적장면] 작성일 10-31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GKoAFO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n14AwuS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641660nwyh.jpg" data-org-width="640" dmcf-mid="V8C0xJWA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641660nw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fhpMiYc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641853tmcf.jpg" data-org-width="640" dmcf-mid="fHLhUBc6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641853tm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8SueLHEn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QxWBnN1mMH" dmcf-ptype="general">동갑내기인 가수 광희, 지드래곤의 여전한 우정이 그려졌다. </p> <p dmcf-pid="xvQEXFiBRG"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67회에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yjUMrCKGiY"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지용 씨를 미치도록 부러워하는 경기도에 사는 88년생 한 분이 질문 두 개를 보내왔는데 질문 하나만 들어보겠다"며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dmcf-pid="WMYbLjtsRW" dmcf-ptype="general">음성의 주인공은 바로 광희였다. "지용아 안녕, 나 광희야. 너의 활동 소식에 그 누구보다 너무 행복했어"라며 팬심을 전하는 광희에 지드래곤은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광희를 찾았고 유재석은 "안 왔다"고 말하며 지드래곤을 안심(?)시켰다.</p> <p dmcf-pid="Yi5fjDUliy" dmcf-ptype="general">광희는 "누구보다 열심히 바쁘게 최선을 다해 살았던 20대를 지나 30대 중반에 들어섰는데 네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분명 이룬 게 있을 텐데 앞으로 이루고 싶은, 해내고 싶은 게 있다면 뭐가 있냐"고 물었다.</p> <p dmcf-pid="GdX2ak0CiT" dmcf-ptype="general">이에 지드래곤은 고민도 없이 "네가 잘됐으면 좋겠어"라고 답했고, 조세호는 "깔끔하다"며 센스 있는 지드래곤의 답에 감탄했다. </p> <p dmcf-pid="HUcYK4sdMv" dmcf-ptype="general">한편 유재석은 "광희 진짜 잘 살고 있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고 지드래곤은 "부럽다"고 한마디했다. 이어 "(광희는) 참 아이가 밝다. 안 보면 보고 싶은데 근데 보면 또 그렇고. 종잡을 수 없는 아이"라고 광희에 대한 평가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XIfNyXMUM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Zbm18MSgL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본인은 백수면서‥8년 시설 보낸 子에 “중3이니 알바해”(고딩엄빠5) 10-31 다음 하루 맥주 16캔 마시는 김정민, 술 심부름 위해 중3 子 조퇴 강요까지? ('고딩엄빠5') [순간포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