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본인은 백수면서‥8년 시설 보낸 子에 “중3이니 알바해”(고딩엄빠5) 작성일 10-3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JaTHxp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jw50LK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K-STAR ‘고딩엄빠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607566bpon.jpg" data-org-width="640" dmcf-mid="YqMnhy8t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607566bp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K-STAR ‘고딩엄빠5’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TXVPCn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K-STAR ‘고딩엄빠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607799ngdd.jpg" data-org-width="640" dmcf-mid="GLhWbfme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607799ng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K-STAR ‘고딩엄빠5’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BDI0zj4R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12sS7KEQM4" dmcf-ptype="general">고딩엄마 김정민이 본인의 방임으로 8년간 시설에 보냈던 아들에게 돈을 발어올 것을 요구했다. </p> <p dmcf-pid="tdGt6Rvaif"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MBN, K-STAR 예능 '고딩엄빠5' 20회에서는 아들과 함께 쓰레기집에 사는 김정민의 사연이 공개됐다. </p> <p dmcf-pid="F7cmtUg2eV"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민은 술 문제로 아들과 갈등했다. 하루종일 맥주만 먹는 김정민을 향해 아들은 "밥 먹으면서 굳이 술 먹어야 하냐. 엄마는 회도 그렇고 전부 술에다 먹잖나. 속 안 좋으면 술을 먹지 마라. 엄마가 술 마시는 비용도 돈 나가잖나"라고 일침했다. </p> <p dmcf-pid="3BDI0zj4M2" dmcf-ptype="general">실제 김정민은 기초생활수급비, 국가 지원금 140만 원으로 생활하며 한 달에 술 값만 35만 원씩 쓰고 있었다. 아들이 "맥주 두 팩에 2만 원인데 저 용돈도 안 주잖나"라고 하자 김정민은 "대신 네가 필요하다고 하면 주잖나. 엄마가 ATM 기계냐? 너도 중3 되면 알바한다며"라며 책임을 아들에게로 돌렸다.</p> <p dmcf-pid="0v6esl2XM9" dmcf-ptype="general">아들은 중3 나이인 탓에 알바를 구할 수 없다고 했지만 김정민은 물류 센터 일이라도 하라며 "집 앞에서 가는 버스 있으니까 알아보고 타고 다니라"고 말했다. </p> <p dmcf-pid="pMyZfQhLeK" dmcf-ptype="general">아들은 "엄마도 일을 안 하면서 저한테 일 하라는게 서운하기도 하고 이해가 안 된다"고 토로했고 박미선은 "중학생 아들에게 할 소리가 아니다"라며 아들 편을 들었다. </p> <p dmcf-pid="UdGt6RvaLb"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성인인 엄마가 먼저 일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에 "몸이 아픈데 어떡하냐"고 주장했다. 2016년 뇌하수체 선종으로 쓰러지며 지금까지 일을 못하고 있는 김정민은 "그럼 아픈데 술은 왜 먹냐"는 아들 반박에 "불안해서"라고 말한 뒤, 상담을 왜 안 받냐는 아들에게 "그럼 넌 (시설에 안 있고) 집에 왜 들어왔냐"고 비수를 꽂았다. </p> <p dmcf-pid="uv6esl2XMB" dmcf-ptype="general">아들은 김정민의 아동 방임으로 8년간 아동 보호 시설에서 생활하다가 20223년에야 김정민과 함께 살게 된 바. 조영은 심리상담가와 이인철 변호사는 "아들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이라고 입을 모았다. </p> <p dmcf-pid="7j0qia5riq"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z7cmtUg2n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남친 수감 후 임신 알아, 술 의존+아동방임으로 子 시설행”(고딩엄빠5) 10-31 다음 광희 깜짝 음성편지에 지드래곤 “종잡을 수 없는 친구 잘됐으면”(유퀴즈)[결정적장면]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