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여성 출연자, 1억 원 후반 대 첼로→변호사···미스코리아('나는 솔로')[Oh!쎈 포인트] 작성일 10-31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9wDOBW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4c037Nf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028794tcxn.jpg" data-org-width="530" dmcf-mid="xcT84xlo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028794tcx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ziGY5e7M9"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여성 출연자들의 역대급 스펙이 펼쳐졌다.</p> <p dmcf-pid="G2Nt1po9RK" dmcf-ptype="general">30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3기의 새로운 이야기가 그려졌다. 영숙은 “제가 생각보다 나이가 많다. 친구들은 다 결혼을 했다. 소개를 받다 보니 결혼 전제로 만나게 돼서 더 잘 안 되더라. 지치고 안 될쯤에 나가서 찾아 보란 뜻으로 ‘나는 솔로’에 온 거 같다”라면서 “직업적인 선입견이 있다. 직업은 변호사다. 주장이 강할 줄 아는데, 저는 그냥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HkXRMiYcMb" dmcf-ptype="general">순자는 “저는 음악하는 사람이다. 어느 날은 경기도에서 공연하고, 주말에도 공연하고, 악기만 하고 살았다. 첼리스트다”라면서 “제 첼로는 1억 후반대다. 고등학교 때 아빠가 사주셨다. 행사나 공연하고, 레슨도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XVjFtUg2eB" dmcf-ptype="general">정숙은 “미스코리아는 큰 이모가 ‘공부도 열심히 했고, 피부도 좋은데 나가보지 않을래’라고 해서 전북 지역에서 인기상을 받았다”라며 특별한 경력을 소개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ZrtiJgZwJq"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이 '선업튀' 허형규에게 건넨 인지도 조언…"눈 떨고 있으라고" (짠남자)[전일야화] 10-31 다음 나폴리맛피아 대박vs트리플스타 쪽박..'흑백요리사' 명과 암 [Oh!쎈 이슈]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