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 '선업튀' 허형규에게 건넨 인지도 조언…"눈 떨고 있으라고" (짠남자)[전일야화] 작성일 10-3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Hkcr7v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vgoAFO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2004714acjm.jpg" data-org-width="550" dmcf-mid="tsbWyXMU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2004714acj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Tagc3Iu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허형규가 높은 관심을 얻었던 '선재 업고 튀어'에 함께 출연했던 변우석에게 받은 조언을 공개했다.</p> <p dmcf-pid="UUyNak0C3n"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짠남자'에는 허형규와 댄서 하리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u40IOSVZ0i" dmcf-ptype="general">허형규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속 택시 기사 김영수 역으로 출연해 실감 나는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p> <p dmcf-pid="78pCIvf53J" dmcf-ptype="general">'인기를 체감하냐'는 말에 허형규는 "'선재 업고 튀어'라는 드라마 자체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악역을 연기한 저도 많은 사랑을 받아서, 그 사랑에 보답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z6UhCT41Ud" dmcf-ptype="general">이날 '흥청이'로 등장한 허형규는 명품 편집숍에 들렀고, 할인율에 집착하며 티셔츠를 사러 갔다가 결국 코트를 손에 쥐게 됐다.</p> <p dmcf-pid="qo45Z3nb0e" dmcf-ptype="general">허형규는 백화점 판매가 500만 원대의 코트를 139만 원에 얻게 된 것에 기뻐하며 "그럼 거의 75%의 할인율 아닌가"라고 만족했다.</p> <p dmcf-pid="Bg8150LKzR" dmcf-ptype="general">이후 '선재 업고 튀어'에 함께 출연했던 송지호를 만난 허형규는 염통 꼬치 6인분을 시켰다.</p> <p dmcf-pid="ba6t1po9pM" dmcf-ptype="general">허형규는 "(6인분이라고 해도) 얼마 되지 않는다. 초등학교 때 먹어보지 않았나. 그 때는 하나에 200원이었다. 쌓아먹고 먹는 것이 내 꿈이었다"고 얘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qHkcr7v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2006007teen.jpg" data-org-width="550" dmcf-mid="FSoKbfme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2006007tee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BXEkmzT3Q" dmcf-ptype="general">"어릴 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는 MC들의 말에 허형규는 "어머니는 먹고 싶다고 하면 주셨었다. 그런데 어릴 때 염통 꼬치 3개만 먹으면 너무 배가 안 차더라"고 넉넉하게 음식을 시키는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2bZDEsqyFP" dmcf-ptype="general">음식을 시킨 뒤 송지호와 쇼핑 이야기를 나눈 허형규는 "500만 원 짜리를 139만 원에 샀다. 너 같으면 안 살 수 있겠냐"고 말했고, "단체 관람 행사 때 우리 숍에서 만나지 않았나. 그 옷도 엄청 싸게 산 것 아닌가"라는 송지호의 말에 "난 그것보다 싸게 샀다"고 뿌듯해했다.</p> <p dmcf-pid="V91rwIbY06" dmcf-ptype="general">허형규는 "처음으로 공항패션이 찍히는 날이었다. 정말 예쁘게 하고 가야겠다 해서 피부과도 가고 숍도 가고, 명품 셔츠도 입었다. 그랬는데 기자 분들이 안 계시더라. 그래서 그 옷은 다시 쓸 수 있다"고 얘기했다.</p> <p dmcf-pid="f2tmrCKGz8" dmcf-ptype="general">송지호는 "'선재 업고 튀어' 이후로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냐"고 말했고, 허형규는 "모자를 쓰면 '영수다' 하고 말하시는데 깔끔하게 메이크업을 하고 옷을 예쁘게 입으면 못 알아보시더라"고 밝혔다.</p> <p dmcf-pid="4VFsmh9HU4" dmcf-ptype="general">'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한 변우석과의 일화도 전했다.</p> <p dmcf-pid="86UhCT41Ff"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보던 허형규는 "'선재 업고 튀어' 회식 때 (변)우석이가 '형, 이제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아요?'라고 해서 못 알아본다고 했더니 "평소에 길거리에 다닐 때부터 (드라마처럼) 눈 떨리는 모습으로 있어라"고 하더라"고 말하며 눈 떨리는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p> <p dmcf-pid="6Pulhy8tFV" dmcf-ptype="general">'짠남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PQ7SlW6F02" dmcf-ptype="general">사진 = MBC 방송화면</p> <p dmcf-pid="QhNV26Iiu9"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OOP이 고마운 네이버 '치지직', 치즈만 보내면 너도나도 '훌러덩' 10-31 다음 23기 여성 출연자, 1억 원 후반 대 첼로→변호사···미스코리아('나는 솔로')[Oh!쎈 포인트]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