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유아인 연기? 난 못할 듯…비교 감사해" [인터뷰 종합] 작성일 10-31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vbh5e7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Oy9StJq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5004793ayqc.jpg" data-org-width="3294" dmcf-mid="uevtcl2X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5004793ayq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IW2vFiB3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지옥 시즌2' 김성철이 유아인과 같은 역할을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9Aspwy8tzm"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시즌2'의 김성철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dmcf-pid="2cOUrW6F3r" dmcf-ptype="general">'지옥 시즌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속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김성철 분)과 박정자(김신록)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김현주)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p> <p dmcf-pid="VkIumYP3zw"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철은 공개된 작품을 본 소감을 묻자 "사실 촬영할 때부터 '공개되는 날 휴대폰을 끄고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지금 체감을 전혀 못하고 있고, 제가 반응을 안 보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iSec3I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5006166tord.jpg" data-org-width="550" dmcf-mid="75spwy8t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5006166tor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Qnvdk0Cu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다들 아시지 않을까, 다 좋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선택한 길이고, 책임져야 할 길이니까 최선을 다했고 그거에 대한 결과는 너무 만족한다. 좋은 작품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서 평가에 휘둘리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xLTJEph3k"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지난 '시즌1'에서 정진수 역을 연기한 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로 하차한 후 합류해 새로운 정진수를 만들었다.</p> <p dmcf-pid="6zfk9eTNzc"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시연 장면을 재연한 것에 대해 김성철은 "감독님이 생각하던 방향은 정진수가 시연을 받고 완전 끝 부분에서 부활하면서 시작하는 거였다. 그런데 아무래도 김성철이 정진수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찍을지 말지 고민하셨다"며 "저도 시청자들에게 좀 정보를 줘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거에 대한 비교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생각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4E2dyj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5007385uydg.jpg" data-org-width="550" dmcf-mid="zZH4Wpo9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5007385uyd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B8DVJWAzj"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상호 감독 또한 같은 인물을 연기하는 것에 '배우로서 좋지 않은 선택일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p> <p dmcf-pid="xncZNIbYuN"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성철은 "사실 그 어떤 연기에 대한 비교보다 캐리터성이 더 중요했던 것 같다. 제가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못하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시청자들에게 제가 생각하는 정진수를 보여줘야 했다. 비교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찍기로 결정했고, 감독님도 최종 편집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들었다"는 말을 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5ui0VrR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5008699vgmq.jpg" data-org-width="3377" dmcf-mid="qRspwy8t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xportsnews/20241031065008699vgm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17npfme3g" dmcf-ptype="general">혹시 '시즌1'을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묻는 질문에 김성철은 "그러면 또 너무 달랐을 것 같다. '시즌1'만의 멋이 있다고 생각한다. '시즌1'에서 1~3, 4~6이 나눠져 있는 게 신박했다. 1~3부에서 유아인 선배님이 했던 정진수가 너무 뇌리에 박혔고, 그래서 4~6부를 볼 때도 정진수가 지워지지 않았다. 그만큼 중요한 역할이었던 것 같고, 그래서 '시즌1'을 저는 못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p> <p dmcf-pid="YYFM5Bc6uo" dmcf-ptype="general">또한 김성철은 유아인과 비교되는 상황에 대해 "득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비교 자체가 감사하고, 옛날부터 작품을 봐 왔고 정말 좋은 배우라고 생각해왔다"며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할리우드 유명 배우 예를 들어 티모시 샬라메가 한다고 해도 비교를 당했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GG3R1bkP7L" dmcf-ptype="general">한편, '지옥 시즌2'는 지난 25일 넷플릭스에 6편이 모두 공개됐다.</p> <p dmcf-pid="Hu2AbMSgFn"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dmcf-pid="X7VcKRvapi"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해서 열린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공…의료지원 일익 10-31 다음 임창정, '활동 재개' 몸 풀었다…"임창정답다" 와신상담 통하나[초점S]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