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열린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공…의료지원 일익 작성일 10-31 2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10명 의료인력에 현장치료 1167건, 이송 36건, 투약 384건 처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0/31/NISI20241017_0020562340_web_20241017192403_20241031065223335.jpg" alt="" /><em class="img_desc">김해종합운동장 전경 </em></span><br><br>[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을 주 경기장으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가 30일 장애인체전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br>이번 양대 체전 기간 수준 높은 시민의식과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은 주 개최지 김해를 방문한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br><br>특히 촘촘한 의료지원은 각 경기 종목별 선수, 관람객들의 안전과 건강을 담당하며 체전 성공 개최의 큰 역할을 했다. <br><br>김해보건소와 서부보건소는 양대 체전을 준비하면서 의료지원과 행정지원 인력에 대한 응급처치, 행정처리절차 등의 직원 직무교육에 사전경기가 있는 지난 10월 5일부터 30일까지 의료지원 종합상황실을 운영했다.<br><br>사전에 경기장별 상황을 고려한 의료지원부스 설치와 구급차를 배치해 선수들과 관람객에게 신속한 의료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br><br>양대 체전의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한 33개 종목별 경기장의 의료지원을 위해 투입된 인력은 총 710명이다.<br><br>전문 분야별로 보면 김해시보건소 의료인력과 행정인력 226명, 민간의료 인력 313명이며 이외에도 구급차 171대가 동원됐다.<br><br>이를 통해 경기 기간 동안 현장치료 1167건, 이송조치 36건, 투약 384건 등의 의료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김해시 응급의료 역량을 인정받았다.<br><br>허목 김해보건소장은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평소 열리는 문화예술행사, 내년에 개최되는 전국소년체과 전국장애학생체전에 올해의 의료지원을 바탕으로 종목별 맞춤형 의료지원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돌싱’ 탁재훈, 이혼 예능 ‘원탁의 변호사들’ MC 됐다...경력자 입담 기대 [단독] 10-31 다음 김성철 "유아인 연기? 난 못할 듯…비교 감사해" [인터뷰 종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