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부작용이 뽀뽀? 대장 절제 이겨낸 '닭살' 최준용 부부(퍼펙트라이프) [종합] 작성일 10-31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GpVJWA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GowT3nb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80222069ltdp.jpg" data-org-width="700" dmcf-mid="Be6nDT41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80222069ltd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Hgry0LKw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최준용이 금연 도전과 부부의 애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p> <p dmcf-pid="VFkhZqA8wF"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최준용과 그의 아내 한아름이 출연해 부부의 건강 상태를 점검받고 금연에 대한 경험을 나눴다.</p> <p dmcf-pid="f3El5Bc6st" dmcf-ptype="general">현영은 두 사람의 등장에 "언제 봐도 신혼 같은 부부"라며 금슬에 감탄했다. 이에 최준용은 "결혼한 지 5년 차면 신혼 아니냐"며 닭살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40DS1bkPr1" dmcf-ptype="general">특히 한아름은 남편이 지난 방송에서 현영과 약속한 금연을 4개월째 이어가고 있다고 자랑했다. 최준용은 "아직 잘 참고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금단 증상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별다른 증상은 없다"고 답했다.</p> <p dmcf-pid="8cKxaOBWm5" dmcf-ptype="general">이에 아내 한아름은 "금단 증상 대신 더 자주 뽀뽀를 한다"며 웃음을 유발했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현장에서 즉석 '공개 뽀뽀'를 하는 두 사람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오지호는 "이건 부작용 아니냐"며 농담을 건넸고, 이성미는 "적당히 좀 하자"며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6k9MNIbYEZ"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는 부부가 데이트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최준용은 아내를 위해 족욕 이벤트를 준비했고 족욕을 즐기며 아내에게 "편하게 살아, 내가 참으면 된다"고 말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PE2RjCKGO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한아름은 감동의 눈물을 보이며 "건강하게 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이 사람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다"고 말했다. 과거 대장 용종 3000여 개를 제거하며 힘든 시기를 겪었던 한아름은 "만나기 전엔 늘 죽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변했다"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Qr4JkSVZsH"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현영은 "행복해서 우는 거냐"며 눈시울을 붉혔고 신승환은 "두 분을 보면 사랑이 뭔지 알 것 같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 심형탁 “셋 낳고파”…김종민, “다둥이 좋은 듯, 빨리 낳고파” 2세 욕심 10-31 다음 제이미 "음악과 거리두려 2년 공백기…천천히 달려봐야죠"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