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싱가포르 유명 페스티벌 출격 작성일 10-31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o6xN1m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kdnwuS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인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싱가포르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위웬 뮤직 페스티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ankooki/20241031090559210nfgh.jpg" data-org-width="640" dmcf-mid="HDV0u8OJ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hankooki/20241031090559210nf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인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싱가포르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위웬 뮤직 페스티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mEJLr7vXN"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인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싱가포르 페스티벌에 출격한다.</p> <p dmcf-pid="1JMb2dyj5a"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오는 12월 28일부터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위웬 뮤직 페스티벌(Yuewen Music Festival)' 무대에 오른다.</p> <p dmcf-pid="tiRKVJWAYg" dmcf-ptype="general">'위웬 뮤직 페스티벌'은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를 아우르는 아시아 뮤지션들과 네덜란드 출신 유명 DJ 아프로잭 등 글로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페스티벌이다. 올리비아 마쉬를 비롯해 국내 아티스트는 대성·있지(ITZY)·레드벨벳 아이린&슬기·키스오브라이프 등이 출격한다.</p> <p dmcf-pid="Fne9fiYcXo"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앞서 데뷔 당일 세계 3대 뮤직 마켓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SXSW Sydney)'에서 글로벌 팬들과 처음 마주했다. 이어 '위웬 뮤직 페스티벌'까지 두 번 연속 세계적인 음악 축제 무대에 서는 만큼, 올리비아 마쉬의 글로벌 행보를 향해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dmcf-pid="3Pfp76IiYL" dmcf-ptype="general">특히 올리비아 마쉬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 무대에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물론, 현장 음악 업계 관계자들에게 극찬받은 바 있다. 이에 '위웬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어떤 무대들로 또 한 번 깜짝 놀라게 만들지 관심이 뜨겁다.</p> <p dmcf-pid="0Q4UzPCn1n" dmcf-ptype="general">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글로벌 레이블 엠플리파이(MPLIFY)의 첫 번째 아티스트다. 지난 16일 싱글 '42'로 정식 데뷔했다. </p> <p dmcf-pid="px8uqQhL5i"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母, 최병길 처음부터 반대 “이혼 더 빨리했어야”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10-31 다음 한가인, 신비주의 안녕...무너져서 더 예쁜 ‘미녀는 박복실을 좋아해’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