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母, 최병길 처음부터 반대 “이혼 더 빨리했어야” (이제 혼자다)[결정적장면] 작성일 10-31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E9fiYc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cb2dyj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90552632jfqx.jpg" data-org-width="1000" dmcf-mid="8wTdnwuS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90552632jf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9lT3nb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90552775ddiu.jpg" data-org-width="1000" dmcf-mid="6VfTYUg2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90552775dd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cb2dyjn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Wzcb2dyjRx" dmcf-ptype="general">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모친이 딸의 결혼식을 반대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YatAEvf5dQ"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인생 2막에 발을 내디딘 서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GJGLaOBWMP"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리는 어머니, 이모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졌다. "세 과부가 같이 있어서 기분 좋다"는 이모를 향해 서유리는 "무슨 과부냐"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어머니는 사별, 이모와 서유리는 이혼해 '과부'라고 표현한 것. </p> <p dmcf-pid="HnXgjCKGJ6" dmcf-ptype="general">이모는 서유리의 물오른 미모를 극찬하며 "혼자 있으니까 마음 편하냐"고 물었다. 이혼 3개월 차에 접어든 서유리는 "느낌은 반년 정도 된 것 같다. 근데 이혼을 더 빨리했어야 한다"며 거리낌 없이 어머니와 이혼 토크를 나눴다. </p> <p dmcf-pid="X6hxec3Ii8" dmcf-ptype="general">어머니 역시 "속이 너무너무 후련하다. 엄마는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엄마는 솔직히 내가 남자친구 데려오면 다 마음에 안 들어 했다"고 발끈, 어머니는 "그럼 엄마 마음에 드는 사람을 데려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ZhVvWpo9J4"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엄마 눈이 너무 높다. 엄마가 데리고 살 거냐"고 따졌다. 그러자 이모는 "너는 똑바르게 데리고 살았냐"고 팩트 폭력을 날려 서유리를 민망케 했다. </p> <p dmcf-pid="5UNzbMSgef"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한 서유리는 혼인 중 발생한 채무를 두고 채병길과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이후 서유리는 11억 4천만 원의 대출을 모두 상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p> <p dmcf-pid="11i3U4sdMV"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tbD24nGkn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전참시'서 선보인 '파스타 국밥'…무슨 맛일까 10-31 다음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싱가포르 유명 페스티벌 출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