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학생, 中 화웨이 추진 '사회문제 해결 대회' 준결승 진출 작성일 10-31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中 난닝서 '디지털 인재 서밋 2024' 개최…18개국 130여명 참석<br>이대·한양대·동국대 학생 7명 서밋 참가…재미있는 부스 2위 선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ewy0LK9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ys5Bxlo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화웨이가 중국 난닌에서 개최한 디지털 인재 서밋에 한국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사진=화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92820472iwnv.jpg" data-org-width="719" dmcf-mid="4Tgh5Bc62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92820472iw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화웨이가 중국 난닌에서 개최한 디지털 인재 서밋에 한국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사진=화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J8NIXMUf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화웨이는 아세안재단, 동남아시아 교육장관기구와 중국 난닝에서 '디지털 인재 서밋 2024'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p> <p dmcf-pid="QmNStKEQbT"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는 아세안 사무총장, 캄보디아 정보통신부 장관, 브루나이 교육부 상임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18개국 130명 이상의 젊은 인재들이 참가했다. </p> <p dmcf-pid="xM2LrW6FKv"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이번 서밋에서 태국 송클라대학교(PSU)와 함께 아태 지역 최초로 'PSU ICT 인재 개발 및 혁신 센터' 출범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향후 5년 동안 8만 명의 공인 엔지니어를 확보하고, 1500명의 화웨이 인증 ICT 전문가(HCIE)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yOAT32wM9S" dmcf-ptype="general">‘미래를 연결하다: 성공을 위한 디지털 기술 향상'을 주제로 진행된 패널 토론에서는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디지털 포용성 촉진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p> <p dmcf-pid="WRVomYP3bl" dmcf-ptype="general">한국에서는 화웨이 사회공헌 활동 ‘씨드 포 더 퓨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이화여대, 한양대, 동국대 등 대학생 인재 7명이 이번 서밋에 함께했다. </p> <p dmcf-pid="YmNStKEQbh" dmcf-ptype="general">한국 참가자들은 서밋 활동 중 하나로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적 해결책을 제안하는 ‘테크포굿’ 프로젝트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여러 국가의 학생들과 함께한 문화 교류 행사 ‘글로벌 빌리지’에서 재미있었던 부스 2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p> <p dmcf-pid="GlDGu8OJqC" dmcf-ptype="general">카오 킴 혼 아세안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서밋을 통해 아태지역의 디지털 잠재력을 발굴하고 혁신을 촉진해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디지털 미래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p> <p dmcf-pid="Hty76oXDVI" dmcf-ptype="general">사이먼 린 화웨이 아태지역 사장은 "310개 이상의 대학에서 20만 명 이상의 디지털 인재를 육성하는 등 아태 디지털 경제의 미래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p> <p dmcf-pid="Xx9nwy8t9O" dmcf-ptype="general">에릭 두 한국화웨이 대외협력 및 홍보 총괄 부사장은 "한국 ICT 산업 발전 및 디지털 인재 양성은 물론 화웨이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ZUXKRAFObs" dmcf-ptype="general">한편, '미래를 위한 씨앗'이라는 뜻을 품은 ‘씨드 포 더 퓨처’는 화웨이가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ICT 융합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영국,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40여 개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만5000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30개 대학, 8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p> <p dmcf-pid="56BdkSVZf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춘의 정석' 도영, 11월 6일 신곡 '시리도록 눈부신' 발매 10-31 다음 ‘BYOB’ 조회수 치트키 쓴다, 외국 꼰대 샘 해밍턴 전태풍 출격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